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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의 초기증상
당뇨병은 90년대 부터 폭발적으로 증가해서 8명중 1명이 당뇨병이라 합니다
당뇨병은 발병초기 별다른 자각증상이 없어서 치료를 소홀히 해서 오랜기간 고혈당이 지속되면 무서운 합병증이 되어서 더욱 조심해야 하는데 당뇨 환자의 40%가 적절한 치료를 받지 못하고, 치료를 받은 환자들도 혈당조절을 제대로 하는 경우가 10명중 3명도 안된다고 합니다.
당뇨는 고혈압과 비만과 상호 연관되어 발병하는 경우가 많아 평소 비만이거나 혈압이 높다면 정기적으로 혈당검사를 하고, 건강한 생활습관을 갖는 것이 가장 중요하답니다.
< 당뇨병 초기증상 >
* 피로감과 무력감 - 인슈린 분비가 감소로
* 식사를 해도 자꾸 허기짐
* 갈증이 나고, 소변량이 늘어나며 소변에서 단냄새가 나거나 거품이 발생
- 고혈당으로 인해 소변이 포도당으로 배설되기 때문
* 눈이 침침하거나 갑자기 시력이 떨어짐 - 혈액순환이 원활하지 않아서
* 손이나 발끝이 저리고, 화끈거리는 등 신경증상이 나타남 - 혈액 속 포도당
성분이 점차 증가해 혈액순환이 원활하게 안되기 때문에
* 체중이 급격이 감소하고, 반복적으로 설사가 나거나 소화장애, 발기부전 등
* 가려움증을 느끼거나 부스럼이 잘 생기고 작은 상처도 잘 낫지 않고 덧남
당뇨병은 서서히 진행되는 만성 합병증 때문에 생명을 위협받고, 고생하는 경우가 많아 더 무서운 질병인데요, 특히 젊을 때 생기면 합병증에 걸릴 확률도 높아지고, 치료해야 하는 기간도 길어져 치료비용에 대한 부담까지 많아지니 미리 예방하고, 초기에 발견하여 식이요법과 운동, 생활습관을 개선으로 꾸준히 혈당관리를 하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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