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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된 아토피 상식1
잘못된 아토피 상식(20121).hwp (1,008KBy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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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담사례를 바탕으로 알아본 잘못된 아토피 상식 ◈
아이들의 아토피를 놓고 부모와 의료진 간에 불신의 벽이 높다. 아이 엄마들은 이렇게 말한다.
"병원에서는 피부 보습을 유지해줘라. 골고루 먹여라. 스테로이드 연고 바르는 것을 겁내지 마라고 한다.
하지만 의사가 시키는 대로 해줬는데도 밤새도록 잠도 못 자고 긁어대는 아이를 보면 의사의 말을 믿을 수 있겠나?"
반면 의사들은 이런 반응을 보인다.
"아토피는 현대 의학으로 완치가 어렵다. 아토피 피부염이라고 하지만 피부병이라기보다는 알레르기 면역 질환이다.
병원 치료를 하면 빨리 좋아지기도 하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도 많다. 평생 관리해야 하는 질환인데 단번에 낫게 해달라고 하면 어떻게 하나?"
불신의 벽이 쉽게 해소되지 않을 것 같다. 그 틈새를 파고들어 민간요법과 속설이 판친다. 2008년 대한 소아알레르기호흡기 학회에서 발표된 논문에 따르면
12세 이하 아토피 피부염 환자 933명의 71.5%가 병원 치료 외에 대체요법을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붙임: 잘못된 아토피 상식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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