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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 서구의회, 제275회 임시회 개최(서해구’명칭 변경 의견 채택 및 인천 역차별 중단 결의, 구 정체성 강화․전기요금․폐기물 처리 문제 한목소리)

  • 작성자
    임민지(의정홍보팀)
    작성일
    2025년 8월 14일(목) 11:13:53
    조회수
    74
  • 전화번호
    032-560-6852

재275회_임시회_개최.png 이미지


인천광역시 서구의회(의장 송승환)814일 열린 제275회 임시회에서 인천광역시 서구 명칭 변경 의견 청취의 건을 의결하고, 구 이름을 서해구로 바꾸는 데 찬성 의견을 모으고, ‘지역별 차등 전기요금제 도입 및 폐기물 처리 현안 관련 인천 역차별 중단 촉구 결의안을 채택했다.

 

이번 회기 최대 쟁점은 서구 명칭 변경이었다. 기획행정위원회 심사 보고 결과, 현행 서구서해구로 변경하는 안이 원안 대로 가결됐다. 이번 변경안은 2015자치구 명칭 변경 공동선언문이후 추진돼왔으며, 최근 주민 여론조사에서 서해구58.5%청라구’(41.6%)를 제치고 최종 후보로 선정됐다.

기획행정위원회는 서해구명칭이 타 지역과 중복되고 여론조사 표본의 한계가 있다는 점을 지적했지만, 방위식 명칭을 탈피하고 지역 정체성과 도시 브랜드 가치를 높이자는 취지를 존중해 찬성했다.

의회는 새 명칭에 대한 새 명칭의 의미와 효과에 대한 지속적 홍보 차별화된 상징브랜드 전략 마련 재정 부담 최소화를 위한 시국비 확보 명칭에 비우호적인 주민과의 지속적인 소통과 공감대 확산 등 후속 대책을 집행부에 주문했다.

 

송승환 서구의회 의장은 서해구라는 새 이름이 구민의 자긍심을 높이고 미래 비전의 초석이 되길 바란다, “주민 뜻을 존중하고 실질적인 지역발전으로 이어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본회의에서는 김미연 의원은 인천 역차별 중단 촉구 결의안과 자유발언을 통해 정부가 추진 중인 지역별 차등 전기요금제가 전력자급률 186%인 인천의 현실을 반영하지 않은 채, 수도권으로 묶어 높은 요금을 부과하려 한다고 비판하며, “지역별 차등 전기요금제 기준이 전력자급률을 반영하도록 모든 자치단체가 힘을 합쳐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내년 시행되는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에 대비해 소각 시설 확충, SL공사 관할권 이관 등도 서구가 주도적으로 대응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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