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 담는 그릇, 통섭의 인문학
삶의 담는 그릇, 통섭의 인문학
인문학과 문학・영화・연극 등을 연결하여 삶에 대한 다양한 시각들을 인간다움으로 담아내는 인간이 중심이 된 사유방식으로 경험하여 통찰을 가질 수 있도록 하는 교육과정
1 회 삶을 담는 그릇, 미술
4.09. (화) 14:00~16:00
2 회 삶을 담는 그릇, 문학
4.11. (목) 14:00~16:00
서구 검암동 허암 유허지에 서린 정희량의 설화와 한낱 숨은 선비를 기억하며 평범한 삶의 가치를 강조하는 문학의 역할에 대한 이야기
(문학박사 윤진현)
3 회 삶을 담는 그릇, 영화
4.16. (화) 14:00~16:00
오락물로서의 영화가 아니라, 이해 안 되는 예술영화가 아니라, 이웃들의 삶을 담는 영화에 대한 이야기
(영화감독 이란희)
4 회 삶을 담는 그릇, 연극
4.18. (목) 14:00~16:00
주민들이 살아가는 마을의 역사를 비롯해 현재를 살아가는 삶의 이야기를 토대로 가슴에서 비롯된 이야기를 공동창작해 경연을 펼치는 시민창작 예술제 등 객석에 앉아 문화의 향유자로서 즐기는 연극뿐만 아니라, 예술의 창작 주체로서 무대에 직접 오르는 이웃들에 대한 이야기.
(연극 전문강사 최금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