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영리법인 두레나눔쉼터(대표 이윤근)는 어버이날을 맞아 지난 5월 8일 지역 음식점에서 어르신 100여분께 점심식사를 대접하였다. 이 날 행사에는 강범석 서구청장, 이학재 국회의원, 김교흥 전 부시장, 박형렬 서구의원, 이한종 서구의원, 전옥자 서구의원, 손미화 석남1동장 등이 참석하여 어르신들의 만수무강을 기원하였다.
두레나눔쉼터 관계자는 ‘우리 사회를 일구시느라 고생하신 어르신들께 따뜻한 온정이 담긴 식사를 대접하고 싶었는데 어르신들이 맛있게 드셔서 다행’이라면서 ‘앞으로도 경로효친 사상 고양을 위해 어르신들을 위한 행사를 꾸준히 개최하고 싶다’고 전했다. 두레나눔쉼터는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뜻 있는 이들이 모여 2013년 4월 설립한 비영리법인으로서 경로잔치 개최, 불우 청소년 장학금 지원 등을 통해 지역사회의 온정을 꾸준히 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