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관리담당자
- 담당부서 : 행정복지센터
- 담당팀 : 검암경서동
- 전화 :
한파대비 국민행동요령
건강관리는 손가락, 발가락, 귓바퀴, 코끝 등 신체 말단부위의 감각이 없거나
창백해지는 경우에는 동상을 조심해야 합니다.
심한 한기, 기억상실, 방향감각 상실, 불분명한 발음, 심한 피로 등을 느낄
때는 저체온 증세를 의심하고 바로 병원으로 가야 합니다.
갑작스런 기온 강하 시 심장과 혈관계통, 호흡기 계통, 신경계통, 피부병 등은
급격히 악화할 우려가 있으므로, 유아, 노인 또는 병자가 있는 가정에서는
난방에 유의해야 합니다.
혈압이 높거나 심장이 약한 사람은 노출부위의 보온에 유의하고 특히, 머리
부분의 보온에 신경을 써야 합니다.
외출 후 손발을 씻고 과도한 음주나 무리한 일로 피로가 누적되지 않도록
하여야 하고, 당뇨환자, 만성폐질환자 등은 반드시 독감 예방접종을 하여야 합니다.
동상에 걸렸을 때는 꼭 죄는 신발이나 옷을 벗고 따뜻한 물로 세척 후 따뜻하게
보온을 유지한 상태로 즉시 병원으로 가야 합니다.
동상부위를 비비거나 갑자기 불에 쬐어서는 안 됩니다.
운동 때는 운동 전 충분한 스트레칭을 하여 관절의 가동(稼動) 범위를 넓힘으로써
부상을 방지하여야 합니다.
준비운동 강도는 몸에서 약간 땀이 날 정도가 적당하며, 실내에서 실시하여야 합니다.
운동은 가능한 실내에서 하는 게 부상위험을 줄일 수 있습니다.
옷을 겹쳐 입되 많이 입지 말아야 합니다.
고혈압 등 만성병 환자는 실내에서 운동하는 것이 좋습니다.
겨울엔 체온 유지를 위해 10~15%의 에너지가 더 소비되므로 운동 강도를
평소의 70~80% 수준으로 낮추는 것이 좋습니다.
술은 이뇨(利尿)·발한(發汗) 작용으로 체온을 떨어뜨리므로 등산·스키 등
운동 중에는 술을 마시지 맙시다.
탄산·알코올·카페인이 들어있는 음료는 피하고, 물은 갈증이 나지 않더라도
규칙적으로 자주 마십시다.
운동 후에는 따뜻한 물로 목욕하고 옷을 갈아입는 등 충분히 보온을 하여
감기를 예방합시다.
외출 때는 가급적 대중교통을 이용하여야 합니다.
자동차 이용 시 낮에 외출하고 될 수 있으면 혼자 움직이지 말아야 합니다.
가족에게 행선지와 시간계획을 미리 알려둡시다.
되도록 간선도로를 이용하고 지름길이나 뒷길을 피하여야 합니다.
만약 자동차에서 고립될 때는 가능한 수단을 이용해서 구조연락을 취하고.
동승자가 있으면 체온을 이용하여 추위를 막아야 합니다.
차례로 수면을 취하고 항상 한 사람은 깨어있어, 구조에 대비하여야 합니다.
야간에는 실내등을 켜 구조요원이 쉽게 찾을 수 있도록 하고 구조요원이나
항공기의 식별이 쉽도록 색깔 있는 옷을 눈 위에 펼쳐 놓아야 합니다.
수도계량기 및 수도관 관리는 수도계량기 보호함 내부는 헌옷으로 채우고,
외부는 테이프로 밀폐시켜 찬 공기가 스며들지 않도록 보온합시다.
복도식 아파트는 수도계량기 동파가 많이 발생하므로 수도계량기 보온에
유의하여야 합니다.
장기간 집을 비우게 될 때는 수도꼭지를 조금 열어 물이 흐르도록 하여
동파를 방지하여야 합니다.
마당과 화장실 등의 노출된 수도관은 보온재로 감싸서 보온해야 합니다.
수도관이 얼었을 때는 헤어드라이어 등 온열기를 이용하여 녹이거나, 미지근한
물로 녹여야 합니다.
농촌·축사에서는 보리류, 채소류, 과일류 등 종류별로 적절한 보온을 하고,
온실작물 동해 방지조치를 해야 합니다.
(난방, 온실커튼, 물 커튼, 축열 주머니 등)
온실출입문은 이중으로 설치하고 북쪽 벽에는 보온 벽 및 방풍 벽을 설치하여야 합니다.
하우스 주변에 단열재 및 보온덮개를 설치하여야 합니다.
정전으로 보온시설 가동이 불가능한 경우에는 숯 등을 연소하여 보온하여야 합니다.
기온 급강하에 대비하여 보온기자재 등은 사전에 점검·정비를 철저하게
하여야 합니다.
축사 등에는 샛바람 방지를 위한 보온덮개와 난방기를 준비하여야 합니다.
축사, 하우스 등의 급수시설 동파방지를 위하여 사전점검과 보온을 하여야 합니다.
한파 관련 기상특보를 수시로 청취하고, 미리 대비하여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