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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버섯 채취가 많은 9월, 독버섯 중독사고 조심하세요 !

  • 작성자
    문민정(청라1동)
    작성일
    2017년 9월 11일(월) 09:55:58
    조회수
    381
  • 청라1동

보 도 자 료

작성과

안전기획과

201798() 조간

(9. 8. 12:00 이후)부터

보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담당자

과 장 조덕진

주무관 오영남

연락처

044-205-4110

044-205-4121

 

야생버섯 채취가 많은 9, 독버섯 중독사고 조심하세요 !

행정안전부(장관 김부겸)는 가을철로 접어들면서 야생 독버섯을 식용으로 잘못알고 먹는 독버섯 중독사고에 주의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농촌진흥청 통계에 따르면 최근 5(‘12~’16)간 독버섯으로 인한 중독사고로 75명의 환자가 발생하였고, 이 중 7*이 사망하였다.

*사망자: ‘111, ’124, ‘132

연도별 환자 발생추이를 살펴보면 ‘12년에 32명으로 가장 많았고, 지속적인 감소추세를 보이다가 ‘16년에는 19명으로 증가하였다.

< 최근5(1216)간 연도별 독버섯 중독사고 현황 >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CLP00001ee4272c.bmp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478pixel, 세로 291pixel

독버섯 중독사고는 본인뿐만 아니라 채취해 온 버섯을 가족이나 지인들과 나누어 먹다가 다수의 피해자를 발생시킬 수 있어 더욱 위험하다.

전체 발생건수 대비 환자수를 살펴보면 3.4명으로, 1건의 독버섯 중독사고에 3명 정도의 피해자가 발생하는 것을 알 수 있다.

독버섯 중독 사례

- ‘16.7월 서울 관악구 독버섯(마귀광대버섯) 먹고 환자 5명 발생

- ‘16.9월 경기 포천군 독버섯(삿갓외대버섯) 먹고 환자(어린이포함) 5명 발생

- ‘16.10 서울 인근 야산, 마귀광대버섯을 송이버섯으로 오인 섭취, 환자 2명 발생

독버섯을 먹은 후 6시간~24시간이 지나면 현기증을 비롯한 구토, 두통, 복통 설사 등의 중독증상이 나타나기 시작한다.

이러한 중독증상을 보이면 정확한 진단을 위해 먹던 버섯을 병원에 가져가 확인을 받고 치료 받아야 한다.

독버섯 중독사고를 예방하려면 버섯 구분법 등에 대한 속설 등을 믿지 말고, 날 버섯은 가급적 먹지 않는 것이 좋다.

국립수목원에서 운영하는 독버섯 바로알기모바일 앱을 통해 독버섯 80여종에 관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조덕진 행정안전부 안전기획과장은 산과 들에서 자라는 야생버섯을 가급적 채취하거나 먹지 말아야 하며 식용버섯인지 여부를 반드시 확인하고 섭취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이 자료에 대하여 더욱 자세한 내용을 원하시면

행정안전부 안전기획과 주무관 오영남(044-205-4121)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독버섯과 식용버섯 비교

 

독버섯

식용버섯

삿갓외대버섯()

느타리버섯(식용)

 

 

갈황색미치광이버섯()

노랑느타리버섯(식용)

 

 

흰독큰갓버섯()

큰갓버섯(식용)

독버섯

식용버섯

붉은사슴뿔버섯 어린것()

영지버섯 어린것(식용)

 

일반인들이 궁금해 하는 독버섯

독우산광대버섯()

마귀곰보버섯()

 

 

마귀광대버섯()

안장마귀곰보버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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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당부서 : 행정복지센터
  • 담당팀 : 검암경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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