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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안전사고 예보(8.21.~8.26.)」 방학 끝, 개학시작~ 어린이 교통사고 조심!

  • 작성자
    문민정(청라1동)
    작성일
    2017년 8월 23일(수) 09:25:11
    조회수
    206
  • 청라1동

 

방학, 개학시작~ 어린이 교통사고 조심!

- 어린이보호구역 서행운전, 횡단보도 앞 일시정지-

행정안전부(장관 김부겸)는 가을학기가 시작(8.21~)되면서 학교주변에서 어린이 교통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해줄 것을 당부하였다.

경찰청 통계에 따르면 최근 3(14~16)간 어린이 교통사고 사망자는 총188(연평균 63)으로, 8월에 가장 많이 발생한다.

학생들이 안전하게 통학할 수 있도록 마련한 어린이 보호구역에서의 교통사고 사망자 또한 8월에 가장 높아 이곳을 운행하는 운전자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최근 3(1416)간 어린이교통사고 사망자 현황>

어린이 보호구역에서 발생한 학년별 교통사고 사상자 추이를 살펴보면 초등학교 3학년 이하 저학년이 54%(891) 대부분을 차지한다.

<최근 3(1416)간 어린이 보호구역 학년별 사상자 현황>

묶음 개체입니다.

<사망자 현황>

어린이 보호구역에서 일어나는 교통사고의 40%는 횡단보도에서 발생하는 운전자의 보행자 보호의무 위반*으로 발생한다.

특히, 사람 사고의 68%가 도로 횡단중에 발생하고 있어 어린이 보호구역에서 횡단보도를 운행할 때는 반드시 일시 정지해야 한다.

<최근 3(1416)간 어린이 보호구역 교통사고 현황>

 

운전자 법규위반별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CLP000012a40002.bmp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644pixel, 세로 568pixel

 

*기타:통행방해, 과속, 부당회전 등

 

차대사람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CLP0000147c000f.bmp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644pixel, 세로 583pixel

시간대별로는 하교 시간인 16~18시에 27%가장 많이 발생하고 있어, 이 시간에 학교주변을 운전 할 때는 더욱 주의해야 한다.

행정안전부는 정부차원에서 어린이 통학로 안전을 확보하고자 속도저감시설·무단횡단 방지시설 등 학교주변 교통안전 인프라 개선을 추진하고 있으며,

경찰청 등 관계부처가 협조하여 ·하교 시간에 차 없는 거리, 차량통행제한, 아이들 활동이 많은 시간대 불법 주·정차, 신호위반 단속 등 어린이 교통사고를 줄이기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행정안전부 조덕진 안전기획과장은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특별히 운전자들의 안전운전이 필요하며, 어린이 보호구역에서는 운행속도 30km이하로 서행하고, 횡단보도 앞에서는 반드시 일시 정지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이 자료에 대하여 더욱 자세한 내용을 원하시면

행정안전부 안전기획과 주무관 오영남(044-205-4121)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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