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관리담당자
- 담당부서 : 행정복지센터
- 담당팀 : 검암경서동
- 전화 :
≪ 2017. 5월『문화나누미 서비스』신청 안내 ≫
○ 신청자격 : 기초생활보장수급자, 등록된 차상위계층, 소년소녀가정,
한부모가정
○ 신청기간 : 2017.4.17.(월) ~ 4.26.(수)
○ 기타 유의 사항
- 대상자 선정은 신규 신청자 우선이며 선착순 접수 마감
- 선정자 중 공연 불참자 및 대리참석자에 대해서는 차후 선정시 배제
- 개인별 신청은 접수 불가하니 기관별로 신청
- 신청자 전원에 대한 인적사항 기재(인솔자 동반 시 함께 기재)
- 초대권은 공연 당일 공연장 로비 예매티켓 배부처에서 전달(본인 수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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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정보>
커피콘서트 3
이원국 발레단‘사랑의 세레나데’
○ 공연일시 : 2017년 5월 17일(수) 오후 2시
○ 공연장소 : 인천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
○ 관 람 료 : 전석 1만5천원
○ 예매문의 : 1588-2341
○ 관람연령 : 8세 이상 관람가
이원국이 소개하는 발레 명작 하이라이트, 사랑의 세레나데!
자신의 삶을 창의적으로 가꾸고 다양한 문화 활동에 누구보다 많은 관심을 갖고 있는 주부들을 대상으로 한 <커피콘서트>는 매달 한 번, 수요일 오후 2시에 열리는 마티네 콘서트(Matinée Concert)입니다. ‘육아’와 ‘가사’라는 반복되는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커피와 예술의 향기가 가득한 무대로 공연 마실을 나오는 시간인 것입니다. 전석 1만5천원이라는 놀라운 가격과 갓 뽑은 신선한 커피는 관객이 뽑은 커피콘서트만의 매력입니다.
‘이원국 발레단’은 국립발레단과 유니버설발레단, 키로프발레단, 루마니아발레단 등 국내외 최고의 발레단에서 최정상 기량을 펼쳐왔던 발레리노 이원국이 2004년에 창단한 순수 예술단체로 발레의 대중화와 저변 확대를 위해 연간 150회 이상의 공연을 올리고 있습니다. 발레 갈라형식으로 진행되는 『사랑의 세레나데』는 발레 명작 중 하이라이트 부분을 엄선하였습니다. 클래식 발레작품 주인공들의 그랑파드되(2인무)와 창작 발레 작품, 모던발레 등이 이원국단장의 해설과 함께 진행됩니다. 클래식 발레의 명작 <해적>의 그랑파드되, <카르멘>, <지젤>, <파우스트>, <돈키호테> 중 주요장면이 소개되며, 특히 뮤지컬 『시카고』의 넘버 ‘All that jazz’ 에 맞추어 이원국 단장이 안무한 <시카고>는 모던발레의 매력을 감상할 수 있다.
인천시립합창단 제155회 정기연주회
<시인의 노래>
○ 공연일정 : 2017년 5월 25일(목) 오후 7시 30분
○ 공연장소 : 인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
○ 관 람 료 : R석 1만원, S석 7천원
○ 예매문의 : 1588-2341
○ 관람연령 : 8세 이상
위대한 시인들의 시를 노래한 가곡과 한국합창 클래식의 재발견 시리즈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의 이야기를 다양한 소리로 노래하며 소통하는 인천시립합창단의 제155회 연주회는 시인들이 그려낸 세상을 노래합니다.
19세기 독일 낭만주의 음악은 초자연적인 요소와 시적인 상상력으로 자연을 노래한 위대한 시인들의 시를 음악으로 승화시킨 가곡과 합창곡으로 대표되는데, 이번 연주회의 1부는 이들의 작품 중 다양한 악기 편성과 아름다운 선율, 깊은 화성이 돋보이는 세 작품을 연주합니다.
2부는 한국 합창곡의 발전에서 굵직한 자국을 남긴 곡들을 재조명하는 “한국 합창 클래식의 재발견 시리즈”로 한국 음악에 대한 분석과 체제를 정립하는데 많은 노력을 기울인 정부기 작곡의 “농요 2”, 전경숙 작곡가가 김용균 님의 시에 곡을 붙인 서정적인 선율과 풍부한 화성이 돋보이는 “동백꽃 사랑”, 어려운 상황에서도 긍정적인 메시지를 노래하는 이해인 님의 시를 밝은 리듬과 선율로 표현한 조혜영 작곡의 “너와 나는”을 노래합니다.
이야기를 하는 합창으로 관중과 교감하고, 다양한 악기 구성을 통하여 합창의 새로운 소리 가능성을 탐구하는 인천시립합창단이 만드는 봄을 함께 하시기 바랍니다.
인천시립교향악단 제363회 정기연주회
<브람스 그리고 브람스>
○ 공연일시 : 2017년 5월 26일(금) 오후 7시 30분
○ 공연장소 : 인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
○ 관 람 료 : R석 1만원, S석 7천원
○ 예매문의 : 1588-2341
○ 관람연령 : 8세 이상 관람가
인천시립교향악단의 브람스 스토리 그 두 번째!
이번 연주회는 브람스 교향곡 전곡과 그의 중요 관현악 작품을 사후 120주년을 기념하여 연주하는 인천시립교향악단 연간 프로젝트의 일환입니다. 첫 번째 곡은 브람스의 유일한 ‘바이올린 협주곡 D장조 Op.77’으로, 베토벤, 멘델스존 바이올린 협주곡과 함께 명 바이올린 협주곡으로 평가받고 있으며 베토벤의 고전적인 형식을 계승하였지만 남성적 중후함과 브람스의 낭만적인 향기가 흐르는 아름다운 곡입니다. 이날 협연자로 한양대학교 음악대학 교수이자 유럽을 중심으로 활동하는 바이올리니스트 김응수가 함께 합니다.
후반부에 연주되는 브람스 ‘교향곡 제2번 D장조 Op.73’은 ‘브람스의 전원’ 으로 불리는 상쾌하고 밝고 아름다운 느낌을 주는 작품입니다. 브람스가 제1번 교향곡을 쓴 이후 교향곡 작곡에 자신감을 가지게 되면서 1년 만에 완성한 걸작으로 단순한 곡 구성과 명쾌한 음악적 어법으로 브람스의 4개의 교향곡 중 많은 사람들이 이해하기 쉽게 작곡되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마에스트로 정치용과 인천시립교향악단은 가장 브람스적인 사운드를 구연하기 위해 심혈을 기울여 곡의 완성도를 높이는데 주력하고 있어 이번 연주회는 브람스 사후120주년을 기념하는데 손색없는 음악회가 될 것입니다.
인천시립무용단 특별기획
<2017 춤추는 도시-인천 다,시(多,視)>
○ 공연일시 : 2017년 5월 26일(금) 오후 7시 30분, 27일(토) 오후 7시,
31일(수) 오후 2시, 7시 30분, 6월 3일(토) 오후 7시 30분
○ 공연장소 : 인천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 야외공연장
○ 관 람 료 : 공연별 상이
○ 예매문의 : 1588-2341
○ 관람연령 : 8세 이상 관람가
춤꾼과 관객이 하나가 되어 만들어가는 <춤추는 도시-인천>
2017년의 <춤추는 도시 - 인천> 은 ‘다 시(多 視)’라는 소제목으로, 잠시 중단되었던 <춤추는 도시-인천>을 다시 시작하며 새롭게 재탄생하고자 하는 의미와 더불어 많은 볼거리와 생각할 거리를 준다는 의미를 담아보았습니다.
축제의 문을 여는 개막공연으로 한국 전통 춤의 진수를 선보여줄 ‘명인명무전’이 펼쳐지고 이제는 축제의 시그니처 무대가 된 ‘릴레이댄스’를 비롯하여 많은 관객들과 함께하고자 특별히 기획된 ‘문화가 있는 날 - 우리 춤의 빛과 결’, 이어서 축제의 피날레를 장식할 폐막공연 ‘다시, 춤’ 까지, 2주 동안 이어지는 꽉 찬 무대로 관객 여러분을 만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명무들의 예술혼이 담긴 특별한 무대부터 인천시립무용단이 준비한 수준 높은 작품, 아마추어 무용가들의 삶이 묻어있는 춤까지 모든 춤은 다 그 자체로 신나고 아름답습니다. 춤과 예술로 삶의 충만한 기쁨을 나누는 <춤추는 도시 - 인천 : 다,시 (多視)>를 통해 삶의 환희, 그 신명과 흥으로 가득한 시간을 함께하시길 바랍니다.
야외상설공연 <황.금.토.끼>
○ 일 정 : 5월 6일, 12일, 13일, 19일, 20일, 26일
○ 일 시 : 오후 7시30분
○ 장 소 : 야외공연장
○ 관 람 료 : 무료
○ 관람연령 : 제한 없음
5월 6일 / 어린이를 위한 가족뮤지컬 <별주부전>
어린이날 기념 가족뮤지컬로 복합인형극입니다. 사람들이 무심코 버린 쓰레기로 인하여 용왕님이 병이 들고 결국 육지에 사는 토끼의 간을 먹으면 병이 낫는다 하여 용궁회의를 거쳐 거북이를 육지에 보내게 되면서 벌어지는 의인화된 인형극으로 우리의 전래 놀이를 어린이와 함께 참여하고 노래하고 즐기는 무대로 구성한 교육 극단 <상상>의 가족 인형극입니다.
5월 12일 / 인천시립무용단 <우리 춤의 향연>
시립무용단의 대표격인 춤 레퍼토리들로 구성된 우리 전통춤의 정 · 중 · 동을 엿볼 수 있는 무대로 풍성하게 꾸며진 한국춤을 선보입니다.
5월 13일 / 중국기예단과 함께하는 <추억의 서커스>
세계수준의 하북성 우쵸오란텐 기예단 예술학교 출신들의 아크로바틱과 화려한 기예쇼로 진행되는 고난도의 다양한 퍼포먼스이며 탄성을 자아낼 수 있는 무대로 구성하였습니다.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월드클래스의 서커스 공연, 기묘하고 신기한 아크로바틱과 화려한 쇼로 관객들이 눈을 뗄 수 없는 무대가 될 것입니다.
5월 19일 / 인천시립합창단 <재즈로 엮어가는 시민콘서트>
빅밴드 재즈공연을 통하여 인천시민의 정서순화와 애향심을 함양하고 문화적으로 소외된 소년소녀가장과 다문화 가정을 위하여 봉사하는 재즈앙상블 단체의 연주회입니다.
5월 20일 / 클래식이야기 <꽃향기 노래가 되어>
실내악단과 성악가들의 환상의 협연무대가 펼쳐집니다. 빈 숲속의 이야기, 사랑의 인사, 아름다운 로즈마린, 동요메들리, 꽃구름 속에, La Promessa, O! Sole Mio, Cuckoo Waltz, 목련화, 그리운 금강산, 아름다운 나라, 축배의 노래 등 가정의 달 5월의 클래식 향기가 엄마, 아빠를 위한 곡들과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요무대까지 곡해설과 함께 소통하는 무대로 꾸며질 것입니다.
5월 26일 / 팝카펠라 원달러의 <뮤직뷔페>
원달러는 아카펠라를 기반으로 따뜻하고 유쾌한 대중음악을 추구하는 보컬 밴드입니다. 순수음악과 대중음악의 어울림을 꾸준히 시도하며 “즐거운 것이 아름다운 것이다”를 모토로 종합선물세트 같은 공연을 지향하고 있으며 장르를 뛰어넘는 다양한 레퍼토리, 푸근한 웃음과 즐겁고 미소 짓게 만드는 페스추리 사운드로 관객들에게 감동의 무대를 선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