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월 19일 석남1동 방위협의회(회장 김대영)는 호국보훈의 달 6월을 맞아 관내식당에 6.25 참전용사 70여분을 모셔 식사를 대접하였다.
이 날 행사에 초청받은 한 참전용사 어르신은 ‘6.25 한국전쟁 66주년이 된 지금까지도 우리를 생각해 주는 이들이 있어 감사하다’며 준비된 음식을 맛있게 드셨다.
김대영 방위협의회 회장은 ‘청춘을 바쳐 이 나라를 지켜주신 용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방위협의회가 용사분들의 뜻을 이어 6.25 전쟁의 교훈을 되새기고 호국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강범석 서구청장을 비롯하여 박형렬․이한종 구의원 및 박충기 석남1동장도 이 자리에 참석하여 6.25참전용사들의 만수무강을 기원하며, 호국보훈의 뜻을 널리 알리기 위해 노력하는 방위협의회의 노고를 치하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