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 서구 검단3동을 위하여 활발하게 지역봉사하고 있는 김영숙(주민자치위원장), 심재구(방위협의회장), 김유보(바르게살기운동위원장), 김기철(前 통장자율회장), 백시현(주민자치위원)는 지난 2월 29일 2016년도 적십자 특별회비 400만원을 인천서구청(구청장 강범석)에 전달하였다.
김영숙 위원장외 4인은 평소 검단3동 지역사회발전을 위해 헌신 봉사하는 단체장이자 지역지도자로서의 역할을 적극 수행해오고 있으며, 희망‧나눔‧사랑의 가치를 실천하고자 적십자 특별회비 모금에 동참하게 되었다고 한다.
이날 전달식에서 지역지도자들은 “인도주의 사업에 쓰이는 적십자 회비 모금 참여를 통해 어려움에 처한 이웃과 더불어 살아가는 지역사회를 만들어나가는데 조금이나마 희망을 줄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강범석 서구청장은 검단3동 자생단체들의 저소득세대와의 메세나 자매결연 등 꾸준한 봉사활동에 대하여 노고를 격려하고 “바쁜 일상에도 어려운 이웃에 도움의 손길을 내미는 검단3동 자생단체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아울러 더불어 살아가는 든든하고 편안한 서구를 만들어 나가는데 지역지도자들의 많은 참여를 바라며, 앞으로 보다 많은 구민이 적십자 회비 모금에 동참할 수 있도록 서구청에서도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이번 적십자 특별회비 모금에 동참한 검단3동 김영숙 주민자치위원장은 위원들과 정기적으로 장애인복지관 및 저소득세대 후원 등 지역사회 봉사활동에 적극 참여하고 있고, 심재구 방위협의회장은 3년 연속 특별회비를 기탁하여 지역사회의 모범이자 귀감이 되고 있으며,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특별회비를 기탁한 김기철 前통장자율회장은 지난 8년간 통장으로 활동하면서 지역발전을 위해 헌신봉사하며 지역의 많은 발전을 이루어 냈고, 김유보 바르게살기위원장과 위원들 또한 평소 지역의 소외된 저소득층을 위한 후원과 나눔 활동을 전개하여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을 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