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구 석남1동 자유총연맹(회장 이미현)은 지난 12월 8일 사랑의 라면 70박스를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석남1동(동장 박충기)에 전달하였다.
이날 전달된 라면은 지난 11월 26일 개최된 ‘불우이웃돕기 나눔 바자회’의 수익금으로 마련되었으며, 다음 주 중으로 추운 겨울철 이웃의 따뜻한 관심과 보살핌이 필요한 석남1동의 생활이 어려운 가정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이미현 석남1동 자유총연맹 회장은 “많은 양은 아니지만, 바자회의 수익금으로 생활이 어려운 분들에게 함께 하는 이웃이 있다는 희망을 드릴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에 온기를 전하기 위한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