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구 석남3동에 소재한 푸른사랑교회(목사 남근형)는 지난 13일에 불우이웃돕기 성금으로 100만원을 기부하였다.
이번 성금은 지난 4월 『사랑나눔 바자회』 수익금으로 매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쓰여지고 있다. 또한 2010년부터 동 주민센터와 메세나 협약을 통해 매달 10만원 어려운 세대 생계비 지원과 더불어 교회 행사로 얻은 수익금을 지속 후원하고 있다.
푸른사랑교회 남근형 담임목사는 “우리 지역에는 아직도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정이 많으며, 조그만 도움이라도 꾸준히 후원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