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 서부여성회관(관장 김명자)는 12월 3일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쌀 40포(10kg/포)를 석남3동 주민센터에 전달했다.
○ 서부여성회관은 직원과 수강생이 함께하는 「이웃돕기 나눔장터」를 통해 모금된 판매수익금으로 관내 어려운 이웃을 도와줌으로써 직원 및 수강생들 간의 훈훈한 분위기를 조성하고 변함없는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 이번 쌀 지원은 석남3동장의 추천을 받은 국민기초생활수급자, 한부모가족, 차상위계층 등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 서부여성회관 관계자는 “지난해 김치담그기 지원 및 마을회관 유류비 지원에 이어 이번 사랑의 쌀 지원을 통해 일회성에 그치지 않는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기회가 됐으며, 앞으로도 꾸준한 이웃돕기 실천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