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단4동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허황)에서는 28일 사랑의 쌀(20kg)
9포를 관내 독거노인 및 차상위 계층 9세대에 전달하였다.
2009년 4월부터 관내 주민들에게 좋은 정보와 소식을 전하기 위해
분기별로“한마음 소식지”를 발간하여 왔는데, 소식지를 후원하고
광고되는 관내 업체들로부터 받은 후원물품을 독거노인 및 차상위 계층에게
다소나마 도움이 되고자 이 일을 추진하게 되었다.
앞으로도 “사랑의 쌀”전달은 지속적으로 실시될 예정이고,
그동안 보조금 사각지대였던 독거노인 및 차상위 계층에게
좋은 소식이 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