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사선생님 : 장은숙(수지침사 자격증 보유, 고려수지침학회 부평지회장 )
- 강의일정 및 장소 :
매주 화요일(10:30~11:30),
검단4동 주민센터 3층 강의실
- 강좌내용 :
1975년 유태우 박사에 의해 창안된 한국 고유의 독창적인 의술이며,
“손은 인체의 축소판”이라는 원리로서 손에 자극을 주어 질병을 관리하는데 부작용이 없고 효과가 빨라서 누구에게나 인기가 있다.
손에는 교감신경이 많이 분포되어 있어, 손에 있는 14개 기맥을 이용하여 내장(12장부)을 조절할 수 있다.
모든 질병의 90%이상은 교감신경 항진반응인데, 손에 자극을 하면 교감신경항진된 것을 떨어트릴 수 있다. 손가락은 오장 소속으로 엄지는 간, 검지는 심장, 중지는 비장, 약지는 폐, 소지는 신장 소속으로 장기의 이상은 손가락이 기형으로 틀어지거나 열이 발생한다. 이럴 때는 반지요법을 이용하면 열을 빼주는 효과가 있다.
손을 자극하면 대뇌혈류량이 조절되어, 인체 스스로가 자율신경, 호르몬,
효소 혈액순환 등을 조절하게 되어 건강을 회복할 수 있다.
손을 많이 사용하면 손에 관련된 신경세포가 활발해져 신체도 활력을 얻게 된다.
우리 조상들은 아이를 키울 때 곤지, 곤지, 잼잼 등을 시키고, 체한 아이를 손끝을 따서 아이를 건강하게 키웠다. 건강의 비결이 손안에 있는 것을 삶의 경험과 지혜로움으로 알았던 것이다.
수지침(서금요법)은 그동안 연구 발전하면서, 아픈 수지침보다는 침봉, 뜸, 부항, 서암봉, 서암식, 반지, 팔찌 등으로 누구나 쉽게 활용하여 건강을 관리 할 수 있게 되었다.
수지침(서금요법)을 배우면 본인의 건강관리는 물론 가족의 건강관리도 할 수 있으며, 나아가서는 이웃을 위한 자원봉사를 할 수도 있다.
현재 지역사회의 경로당, 복지관 등에서 노인분들의 자원봉사에 많이 활용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