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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파 방정환 선생님에 대하여

  • 작성자
    아동친화도시팀(아동친화도시팀)
    작성일
    2016년 10월 7일(금) 09:32:36
    조회수
    1521

'어린이는 어른보다 한 시대 더 새로운 사람입니다. 어린이 뜻을 가볍게 보지 마십시오.' 
'싹(어린이)을 위하는 나무는 잘 커가고 싹을 짓밟는 나무는 죽어 버립니다.' 
'우리들의 희망은 오직 한 가지 어린이를 잘 키우는 데 있습니다.' 
'희망을 위하여, 내일을 위하여, 다 같이 어린이를 잘 키웁시다.' 
- 1923년 5월 1일 첫번째 맞는 어린이날을 기념하여 뿌린 전단지 내용 중에서 - 

위 문장은 소파 방정환 선생님께서 하신 말씀입니다. 

소파 방정환(1899년 ~ 1931년) 선생님은 우리의 전통사회에서 자신들의 권리를 
제대로 존중받지 못하고 있는 우리나라 아동들의 권리를 보호하기 위하여 
‘어린이’라는 말을 처음 만들었으며, 세계 최초로 ‘어린이날’을 제정하신 분입니다. 

일제 강점기의 시대적 상황과 많은 어려움 속에서도 어린이 운동을 전개하였으며, 
33세의 짧은 생을 마감했지만, 어린이를 위하여 평생을 바치신 분입니다. 
소파 방정환 선생님의 숭고한 뜻을 기리면서 
어린이 여러분은 나의 권리 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의 권리도 잘 지켜주고 있는지 
생각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자료출처 : 한국방정환재단 사이트(http://www.korsofa.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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