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당하동을 지켜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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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당**
- 작성일
- 2017년 6월 20일(화) 09:23:58
- 조회수
- 289
요즘 저희 당하동에 있는 인천당하초등학교 앞 문구점에 사람들이 버려 놓은 쓰레기 때문에 학교에 등교할 때마다 쓰레기 냄새가 나서 불편합니다.
문구점 앞에 쓰레기가 쌓이는 이유는 아이들이 군것질을 하고 나서 남은 쓰레기를 쓰레기 더미 위에 마음대로 버리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아이들과 어른들은 쓰레기를 치우지 않고 버리기만 해서 쓰레기들은 항상 쌓이고 있습니다.
이런 양심없는 사람들이 버리는 쓰레기들이 점점 불어나면 저희가 사는 당하동이 엉망이 되어버릴 것입니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CCTV설치, 단속, 쓰레기 치우기 등 여러해결 방안을 세워 주시면 좋겠습니다.
또, 주변에 쓰레기통도 설치할 수 있습니다. 쓰레기통을 설치하면 쓰레기를 길가에 버리지않고 쓰레기통에 버려서 길이 깨끗해 질 것 입니다.
저희가 사는 당하동을 제발 깨끗하게 만들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당하초등학교 학생 장민기 김연경 !
정효진
김연경, 장민기어린이의 소중한 의견 감사합니다.
❍ 쓰레기를 아무데나 버리는 행위는 양심에 어긋나는 행위이자 불법행위입니다. 이런 잘못된 행위를 바로잡고자
- 현재 구청의 현장기동반, 청소환경서포터즈, 무단투기 단속요원의 단속반과 검단4동(당하동 관할) 동주민센터의 청소 단속원들이 각각 배치되어 있어 쓰레기 버리는 행위에 대해 감시하고 있고 적발시에 과태료 부과를 통해 강력한 단속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 또한 주민들이 쓰레기를 아무데나 버리지 않고 주인의식을 고취하며 깨끗하고 청결한 도시환경을 위하여 환경정비의 날(클린업데이)을 정해 범구민적 청결운동 계몽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 현재와 같이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철저한 단속과 범구민적 캠페인을 통하여 더욱 깨끗하고 청결한 우리서구를 만들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017.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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