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구 검단4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남원진)는 6월 3일 관내초등학교 통학로 주변『아동 안전지킴이 순찰활동』을 실시했다.
안전지킴이 순찰활동은 주민자치위원을 5개조로 편성하여 조별로 주1회(수요일) 관내 초등학교 주변 하교길과 안전취약지역을 중심으로 배회학생 선도와 보호활동 추진, 위험지역 감시활동 등을 실시하여 어린이 안전망을 구축하고자 함이다.
6월 3일 참여한 주민자치위원은 “이렇게 학교 주변 구석구석을 순찰해보니 범죄우려 지역과 위험한 지역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어 안전한 통학로 확보가 새삼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다” 며 “지역주민들도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어린이가 안심할 수 있는 동네 만들기에 함께 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검단4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앞으로 아동 안전지킴이 순찰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여 어린이 강력범죄 등을 사전에 예방하고 어린이가 행복하고 안전한 도시 만들기에 최선을 다할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