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구 석남3동에 위치한 화엄정사(대표 보광스님)는 지난 14일
자비의 쌀 100포(1,000kg)를 석남3동(동장 윤경한) 주민센터에 기부했다. 올해 벌써 세번째 자비의 쌀(100포)을 관내 복지사각 지대에 있는 어려운 사람들에게 전달해 주었다.
이날 자생단체장 및 신도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화엄정사에서 나눔 행사를 개최하였다. 화엄정사 보광스님은 “우리 주변에 보이지 않는 어려운 사람을 주민센터에서 적극 찾으면 도움을 전달하고 싶다”고 전했다.
아울러 화엄정사는 2009년부터 자비의 쌀 기부 및 각종 나눔행사를 꾸준히 실천해 오면서 다방면으로 어려운 사람들을 돕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