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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

심즙신도비

  • 유형
    기념물
    연락처
    032-560-5932
  • 지정번호
    인천광역시 유형문화재
  • 지정일
    1994-11-04
  • 소유자
    심재갑
  • 규모
    보호구역 : 33,025㎡
심즙(1569~1644)은 조선 인조때의 문신으로 자는 자순, 호는 남애, 시호는 효간이다.
28세때인 1596년(선조 29) 문과에 급제하였고 형조.공조.예조판서를 역임하였다.
특히 이괄의 난 때는 인조가 공주로 이어(왕이 처소를 옮김)할 때 호종(왕을 모시고 따라감)하여 호종공신이 되었다.
공의 묘는 본래 시흥에 있었으나 근년에 현위치인 서구 공촌동으로 이장하였으며 그때 신도비도 함께 이곳에 옮겼다고 한다.
신도비는 높이 1.9m, 너비 0.85m 폭 0.53m 규모이며, 비문은 송시열이 짓고 홍봉조가 썼으며 유척기가 새겼다.
신도비는 중국 한대부터 종2품 이상의 관직에 있었던 사람의 무덤 근처나 큰 길가에 세우던 돌비로서 한나라 양 진의 <고대위양공지신도비>에서 기원한 것이라고 한다.
우리 나라에서는 임금이나 고관의 무덤 동남쪽에 남쪽을 향하여 세운다. 대체로 고려시대에 시작된 듯하나 <동문선> 기타의 문집에 그 비문이 전해질 뿐으로, 3품 이상인 사람의 무덤에 세웠다.
조선 시대의 제도에서는 2품 이상에 한하여 세울 수 있게 되었으며, 양주에 있는 태조의 건원릉의 것을 비롯하여 안산의 정난종 신도비 등 현재까지 남아 있는 것이 상당히 많다. 그러나 왕릉에 신도비를 세우는것은 문종이 금지하였으며, 한편 공신.석유 등에 대하여는 왕명으로 신도비를 세우게 한 일도 있었다.
심즙신도비 사진
  • 심즙신도비 사진1

주소(위치) : 인천광역시 서구 공촌동 산8

찾아오는길

시내버스 : 1번(공촌정수장 앞에서 하차하여 도보로 10분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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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관리담당자

  • 담당부서 : 행정복지센터
  • 담당팀 : 연희동
  • 전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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