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패밀리


그린서구메뉴열기

CMS 등록 필요

Green 서구 5월호(245호)

  • 제목
    봄철 날림먼지 발생 사업장 특별점검 추진 외
  • 작성부서
    홍보팀
    작성일
    2017-04-24
    조회수
    387

대기질 개선 및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한

    봄철 날림먼지 발생 사업장 특별점검 추진

 

서구는 봄철 미세먼지 저감과 쾌적한 대기환경 조성을 위해 날림먼지 발생 사업장에 대한 특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411일부터 21일까지 인천시 및 인천자율환경연합회가 합동점검반을 편성, 대규모 건설공사 현장과 레미콘업체 등 날림먼지가 많이 발생하는 사업장 등 상습 민원유발 사업장을 주요 대상으로 집중 점검했다.

점검은 날림먼지 발생 신고사항의 적정성 여부 및 억제시설 가동, 공사장 주변도로 청소 등 날림먼지 발생억제 조치에 대해 집중적으로 살폈다.

구 관계자는 매년 봄철마다 미세먼지 농도가 증가해 호흡기 질환 발병률이 높아지는 등 주민들의 건강이 우려되고 있다날림먼지로 인한 환경오염과 생활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강제적인 단속보다 사업장의 자발적인 억제 노력이 더욱 중요하다고 말했다.

환경보전과 560-5922

 

 

교육문화발전과 사회공헌사업 협력을 위한

    연세대-서구 멘토링 사업 협약체결

 

서구와 연세대학교는 지역을 위한 교육문화발전과 사회공헌사업 협력을 위해 지난 41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지역 학생들의 잠재력과 소질에 맞는 꿈과 끼를 찾게 하기 위해 멘토링을 포함한 진로 탐색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연세대-서구 멘토링 사업연세대-서구 토요멘토링 캠프(1일 연세인 체험 멘토링)’연세대-서구 여름방학 멘토링 캠프로 운영할 예정이다.

토요멘토링 캠프는 올 해 학기 중에 서구지역 중학교 2학년 총400여 명과 연세대학교 학생 80여 명이 멘티, 멘토로 참여해 다양한 멘토링 활동을 진행한다. 이날 협약식과 함께 진행된 토요멘토링 캠프에는 지역학생 및 멘토 80명이 참여해 1일 연세인 체험과 에코백 만들기, 태양열 자동차 만들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방학을 통해 진행되는 여름방학 멘토링 캠프는 중학교 3학년 총100여 명이 참가대상으로 23일 동안 과학미디어 캠프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캠프는 연세대학교 국제캠퍼스에서 운영한다.

구 관계자는 멘티에게는 대학생 멘토와의 교류를 통해 학습 성장을 위한 기회가 제공되고, 멘토에게는 지역사회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함으로서 성숙한 사회인으로 성장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이번 프로그램은 멘토멘티 모두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인재육성과 560-5762

 

 

 

감염병 발생시 신속한 대응·관리위한 교육 실시

 

서구보건소는 지역 내 감염병 발생 시 신속한 대응·관리와 지역 내 감염병 관리망을 형성하기 위해 411감염병관리요원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에는 지역 내 병·의원과 어린이집, 학교, 산업체 집단급식소 및 사회복지시설 등 감염병 발생 시 신속한 대응과 대처가 필요한 각 기관의 보건관리자 167명이 참석했다.

김기봉 서구보건소 의무사무관이 지역 내 감염병 발생현황 및 질환별 개요, 감염병 발생 시 신고방법, 예방방법 등을 강의했다.

특히 감염병 발생을 50~70% 줄일 수 있고 비용대비 효과적인 손 씻기의 올바른 방법을 설명해 생활 속에서도 간단히 감염병을 예방할 수 있도록 했다.

김기봉 의무사무관은 이번 교육을 통해 지역 내 보건관리자들의 감염병 관리역량이 강화돼 감염병 발생을 모니터하고 감염병 예방 및 발생 시 확산 방지를 위해 보건소와 긴밀한 협조관계를 유지해나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서구보건소 보건행정과 560-5070

 

 

전통시장 화재예방 및 시설물 안전관리를 위한

    관계자 회의 개최 및 현장점검 실시

 

서구는 지난 327일 구청 대상황실에서 서부소방서 관계자 및 전통시장 상인회장과 소방시설 안전관리 담당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전통시장 화재예방 및 시설물 안전관리를 위한 관계자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지난 해 12월 첫 회의에 이은 것으로 이날 서구 전통시장 담당 부서장 주재로 지역 내 전통시장의 소방시설 현황과 문제점, 그리고 개선방안을 논의했다.

서부소방서 관계자는 전통시장 대형화재 재발방지대책 추진계획과 관련해 소방시설 안전관리 안내 및 협조사항을 설명했다.

구 관계자는 지난 해 말부터 발생한 전통시장 화재 이후 많은 노력을 해왔음에도 소래포구 종합어시장에서 화재가 발생한 것은 정부와 지자체뿐 아니라 상인들 스스로도 시장의 시설물 안전관리에 더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는 것을 말해준다전통시장의 화재예방 및 시설물 관리를 위해 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하명국 부구청장은 관계자 회의 이후인 44일 지역 내 전통시장을 방문해 소방시설을 점검하고 화재 예방을 위해 자발적인 시설물 점검과 안전관리에 힘써 줄 것을 상인들에게 요청했다.

한편, 서구는 최근 서부소방서와 합동으로 지역 내 전통시장의 소방시설을 점검한 데 이어 전기안전공사 및 가스안전공사의 협조를 받아 전기 및 가스시설에 대한 정밀 점검을 실시하는 등 전통시장 화재예방을 위한 노력을 지속해 나가기로 했다.

경제에너지과 560-4437

 

 

72회 식목일 나무심기 행사 풍성

 

서구는 45일 경인아라뱃길 아라폭포 맞은편 녹지대에서 72회 식목일 나무심기 행사를 개최했다. 비가 오는 날씨에도 3의 면적에 한국수자원공사와 합동으로 매화나무 250그루와 황매화 400그루를 심었다.

이외에 서구지역 곳곳에서는 아름답고 푸른 서구를 만들기 위한 나무심기 행사가 다양하게 진행됐다. 가좌4동은 44일 동 자생단체 회원 및 지역주민 70여 명이 참여해 함봉산 산자락 내 불법투기쓰레기 5t을 정비하고, 철쭉 및 조팝나무 1천그루를 심었다. 검암경서동에서는 411일 주민자치위원회 등 자생단체 회원 및 지역주민 60명이 참여해 은지초등학교 뒷산 등산로에 철쭉 600그루를 심는 등 식목일을 맞아 쾌적하고 아름다운 환경 만들기에 지역주민이 함께 했다.

공원녹지과 560-4793

 

 

공공의료 당뇨병 관리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열다

 

서구보건소가 인천시에서는 처음으로 모바일 앱을 이용해 당뇨병 환자의 건강관리를 시작한다. 보건소는 모바일 당뇨관리 프로그램을 진행하기 위해 411일 모바일헬스케어 서비스회사인 눔 코리아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5월부터 본격적인 서비스에 들어간다.

모바일을 이용한 당뇨관리 서비스는 주민 120여 명이 사전 혈액검사를 시작으로 서구보건소 만성질환 전문 인력과 눔 코리아의 전문가들이 협력해 당뇨 환자들을 돕는다.

보건소 관계자는 국내 당뇨환자가 급증하고 있음에도 시간 제약으로 보건소를 방문하거나 교육을 받기 어려운 경우가 많아 서구보건소가 당뇨관리 전문 프로그램을 도입하게 됐다고 말했다.

서구보건소 건강증진과 560-5045

자료관리담당자

  • 담당부서 :  
  • 담당팀 :  
  • 전화 :  

콘텐츠 만족도

결과보기

  • QR CODE 이미지를 스마트폰에 인식시키면 자동으로 이 페이지로 연결됩니다.

    이 QR CODE는 "CMS 등록 필요" 페이지의 정보를 담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