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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en 서구 4월호(244호)

  • 제목
    신거북시장 일원 도시재생사업 추진 외
  • 작성부서
    홍보팀
    작성일
    2017-03-27
    조회수
    518

 

신거북시장 일원 도시재생사업 추진

 

신거북시장과 거북로 일대 노점상의 상생을 위한 도시재생사업이 추진된다.

서구는 지난 37일 신거북시장 상인회와 간담회를 갖고 구거북시장 및 신거북시장과 거북로 일대 노점상의 상생 및 활성화를 위한 도시재생사업의 밑그림을 발표했다.

거북시장은 서구의 가장 오래된 전통시장으로 지역주민뿐 아니라 타 지역에서도 많은 고객이 찾는 전통시장이다.

하지만 시설낙후와 대형마트 입점 등으로 경쟁력이 떨어지면서 매출 감소로 이어지고 있다. 인근 구거북시장 역시 쇠락의 길을 걷고 있다.

서구는 이 같은 문제를 해결하고 석남동 일대 상권을 활성화하기위해 전통시장을 중심으로 한 도시재생사업 추진 방안을 제시했다.

현재 1층 노외주차장으로 이용 중인 주차장부지에 지상 4층 규모의 주차타워를 건립하고, 1층은 판매시설로 조성해 거북로에서 영업 중인 노점상을 수용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신거북시장은 도로 및 간판 정비를 통해 쇼핑특화거리를 조성하고, 구거북시장은 기존 노후건축물 보수 및 아케이드를 설치한다. 빈 점포를 활용한 청년몰 및 레지던시(residency) 공간 조성을 통해 청년 특화시장으로 탈바꿈 시킨다는 계획이다.

특히 구는 경인고속도로 일반화사업이 가시화돼 신거북시장이 위치한 거북로가 향후 도로 기능을 회복할 경우 거북로에서 영업 중인 노점상 입지문제 등 신거북시장을 중심으로 한 석남동 일대 상점가의 활성화 및 지역상권 상생 방안이 절실할 것으로 보고 있다.

구 관계자는 신거북시장을 중심으로 한 도시재생사업을 계기로 도심환경이 쾌적해지고, 위축됐던 전통시장 경기도 활성화 될 것으로 기대한다특히 노점상 수용을 통한 지역상권 상생 등 석남동 일대의 오랜 숙원사업을 해결할 수 있을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경제에너지과 560-4435

 

 

교량 및 지하차도 등 정밀 안전 진단 실시

 

서구는 각종 재난사고로부터 구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청라국제도시 내 교량, 지하차도 및 육교의 도로시설물을 대상으로 정밀 안전 진단을 시행한다.

이 점검은 매분기 실시하는 정기점검과 별도로 시설물 안전관리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2년에 1회 이상 실시하는 정밀 안전 진단이다. 시설물의 물리적기능적 결함을 발견하고 신속하고도 적절한 조치를 하기 위해 구조적 안전성을 판단한다.

점검대상은 2016년 경제자유구역 5대 사무 환원에 따라 인천경제자유구역청으로부터 이관 받은 청라국제도시 내 충민교(보도육교)를 비롯한 교량과 지하차도 등 12개소다.

이를 위해 지난 2월 안전진단전문업체를 선정하고, 521일까지 3개월간 정밀 안전 진단을 실시한다.

점검사항은 교량 교좌장치의 파손 및 부식, 신축이음 장치의 누수 여부, 교면 포장의 포트홀 및 균열 등 손상빈도수가 높은 주요 부재의 외관상 손상과 각종 측정 시험장비에 의한 시설물의 구조적 결함 사항을 중점 점검한다.

이번 점검으로 발견된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조치한다. 안전상 위험 요소가 있다고 판단되는 시설물은 구조적으로 문제가 없도록 별도의 보수보강을 실시하고 불안요소가 개선될 때까지 중점 관리할 계획이다

건설과 560-4622

 

 

생활환경개선을 위한 다중이용시설 실내 공기질 지도점검 실시

 

서구는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실내 공기질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구에 따르면 실내 공기질 오염물질로 인한 호흡기 질환 및 환경호르몬 발생으로부터 구민의 건강을 보호하기위해 불특정 다수가 이용하는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실내 공기질 지도점검을 3월부터 상하반기 실시한다.

다중이용시설 점검 대상은 실내 공기질 관리법에 해당되는 201개소다. 21개조 점검반을 편성운영해 관리대상시설 환기설비 및 공기정화설비 적정관리 여부 실내 공기질 자가측정 여부 확인 점검 대상 시설 중 10% 오염도검사 실시(보건환경연구원) 시설 관리자 법정교육 여부 등을 중점 점검 등을 실시한다.

점검결과 즉시 시정이 가능한 사항은 현지에서 시정조치하고 위법사항은 관련법에 의거 개선명령 및 과태료 부과 등 행정처분을 실시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다중이용시설은 어린이와 노약자 등 불특정 다수가 함께 이용하는 공간이라며 실내 공기질에 대한 빈틈없는 지도점검은 물론 대상시설 스스로의 상시적이고 자율적인 사업장 관리가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환경보전과 560-5926

 

 

 

어린이 활동공간 환경안전관리기준 점검 실시

 

서구는 지역 내 어린이집 및 놀이시설 등 어린이 활동 공간 200곳을 대상으로 중금속노출 여부 등 환경안전관리기준 준수 여부에 대한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주요 점검사항은 어린이들이 주로 활동하면서 접촉하는 지역 내 공원 및 아파트 놀이터 놀이시설 145개소 및 어린이 보육시설 55개소 등 어린이 활동 공간 총 200개소다.

이들 시설에 대해 납과 카드늄, 수은 및 6가크롬 등의 중금속유해물질 기준여부 및 시설물 훼손에 따른 유해물질 노출여부 등 환경안전관리기준 준수에 대해 점검을 실시한다. 필요할 경우 보건환경연구원에 정밀검사를 의뢰해 기준 초과 시설에는 시설 개선명령 등의 행정처분 조치를 취할 계획이다.

점검에 앞서 대상시설에 점검 사전예보를 실시했다. 또 환경안전관리기준 교육 및 홍보를 지속적으로 실시해 자발적인 시설 개선을 유도해 나갈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어린이는 성인에 비해 환경유해물질에 더 취약한 만큼 이번 점검을 통해 어린이들이 안전하고 친환경적인 활동공간에서 마음껏 뛰어놀 수 있도록 예방적인 환경관리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며 안전한 어린이 활동공간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환경보전과 560-5922

 

 

 

자전거 사고를 당하셨나요?

서구민 자전거 보험확인하고 혜택 받으세요

 

서구가 주민들이 안심하고 자전거를 이용할 수 있도록 모든 구민을 대상으로 자전거 보험에 가입해 화제가 되고 있다.

구는 서구에 주민등록을 둔 주민이 자전거를 이용하다 사고로 상해를 입을 경우 위로금 등을 지급하는 구민 자전거보험2016년에 이어 올해도 실시한다. 올해는 지난 226일부터 시행된다. 내년 225일까지 보험이 적용된다.

서구에 주소를 둔 모든 주민은 별도의 절차와 조건 없이 자동으로 상해보험에 가입된다. 서구 뿐 아니라 다른 지역에서 자전거를 타다 사고를 당해도 보험혜택을 받을 수 있다.

주요 보장내용은 자전거 운행 중 사망이나 후유장해 시 최고 1500만 원, 4주 이상의 치료를 요하는 상해를 입었을 경우 진단 기간에 따라 20만 원에서 최고 60만 원까지 위로금이 지급된다. 또한 7일 이상 입원 시에는 20만 원을 추가로 지급한다.

이밖에 벌금(최고 2천만 원)과 변호사 선임비용(200만 원), 사고처리 지원금 (3천만 원)도 실비로 보상을 받을 수 있다.

자전거 보험 적용이 가능한 범위는 자전거를 직접 운전하던 중 일어난 사고나 자전거를 운전하지 않은 상태로 자전거 탑승 중에 일어난 사고, 도로 통행 중 피보험자가 자전거로부터 입은 우연한 외래 사고 등이다.

자전거 보험 시행사는 동부화재해상보험(1899-7751)이며, 자전거 사고 당사자가 직접 시행사에 청구하면 된다. 보험청구기간은 사고 발생일로부터 3년 이내다.

 

건설과 시설물관리팀 560-4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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