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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en 서구 3월호(243호)

  • 제목
    청라국제도시 시티타워 및 복합시설 프로젝트 본격 추진 외
  • 작성부서
    홍보팀
    작성일
    2017-02-27
    조회수
    396

 

청라국제도시 시티타워 및 복합시설 프로젝트 본격 추진

- 인천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2022년 준공 -

 

청라국제도시의 오랜 염원인 시티타워 및 복합시설 프로젝트가 본격적으로 추진된다.

인천경제청은 지난 210청라국제도시 시티타워 및 복합시설 건설관리프로젝트사업후보자로 선정된 청라시티타워컨소시엄(보성산업, 한양, Tower Escrow, INC)’사업협약을 체결했다.

청라국제도시 시티타워 및 복합시설 프로젝트는 청라호수공원 중심부에 높이 448m(해발 453m)시티타워와 주변부 복합시설을 개발하고 운영하는 사업이다. 12개월의 실시설계 후 20182착공해 20222월 준공할 예정이다.

시티타워 및 복합시설는 3358의 부지에 총 4천여억 원의 사업비를 투자하며, 사업비는 LH(한국토지주택공사)와 컨소시엄이 전액 부담한다. 준공 후 LH는 시티타워 시설물 등을 인천시에 기부하고, 컨소시엄은 최대 50년간 시티타워 및 복합시설의 운영 및 관리를 맡게 된다.

청라시티타워컨소시엄은 시티타워 및 복합시설을 전망대를 비롯한 스파, 웨딩홀, 카페, 레스토랑, 쇼핑시설 등과 고객 집객을 위한 다양한 엔터테이먼트, 관람, 체험시설이 결합된 ‘All-in-one 복합공간으로 개발할 계획이다.

인천경제청은 연간 300만 명 이상의 관람객 유치를 목표로, 관광수입 창출에 따른 지역경제 발전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인천경제자유구역청 서비스산업유치과 453-7322

 

 

구제역·AI 예방을 위한 대규모 사육농가에 항공방제 등 총력

 

서구는 전국적으로 확산 중인 구제역과 조류 인플루엔자(AI)의 차단방역을 위해 항공방제 등을 실시하는 등 선제적 차단방역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구는 가금·가축 사육 농가를 중심으로 드론을 활용해 주 2회 소독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지역 내 대곡동 메추리농가와 오류동 돼지농가를 중점적으로 드론을 이용한 항공방제를 실시하고 있다. 또한 군부대 제독차량과 구 소독차량을 활용해 지역 내 지방하천·소하천을 중심으로 철새 출몰지에 대해 방역차량을 이용한 주기적인 소독을 실시하는 등 방제활동의 강도를 최고로 끌어 올리고 있다.

아울러 지역 내 소·돼지 등의 사육농가에 대해 구제역 예방접종을 모두 끝마쳤으며, 가축질병의 전파요인이 가장 큰 축산차량의 GPS 탑재도 완료했다.

구는 이에 대한 운영 실태를 수시로 점검하고, 농장 및 출입차량 소독과 방역수칙 준수 필요성을 알리기 위해 축산농가에 SMS 발송 등 홍보를 강화하고 있다.

 

경제에너지과 560-4452

 

 

2017년 국가안전대진단 실시

 

서구는 26일부터 331일까지 지역 내 재난안전시설물 전반에 대한 ‘2017년 국가안전대진단을 실시한다.

‘2017년 국가안전대진단은 정부와 지방자치단체, 국민 등이 모두 참여해 사회 전반의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진단하는 예방활동이다.

진단은 점검대상 시설을 위험도에 따라 구분해 노후했거나 사고 발생 우려가 높은 위험시설은 전문가가 참여하는 합동점검을 벌이고, 그 밖의 일반시설에 대해서는 관리주체의 자체 점검을 적극 유도·실시할 계획이다.

또한 진단 결과 현장에서 시정 가능한 사항은 즉시 조치하고, 위험요소가 발견되었을 경우 공공시설에 대해서는 보수·보강, 사용제한 등 안전조치를 후속적으로 실시하기로 했다. 민간시설은 행정지도 및 위험요소 해소 시까지 지속적으로 관리하게 된다.

구 관계자는 “2017년 국가안전대진단에 민간시설 자체 점검 및 안전 신고 등에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전제돼야 한다생활 속 안전 위험요소를 안전신문고앱 및 웹사이트(www.safepeople.go.kr)을 이용, 신고 및 진단 실시에 적극 협조 해 달라고 말했다.

 안전총괄실 560-4705

 

 

서구 CCTV 통합관제센터, 초기 운영성과 톡톡

- 서구 CCTV 통합관제센터, 작년 대비 검거율 향상 -

 

서구 CCTV 통합관제센터가 제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구는 주택가 우범지역과 어린이보호구역 등 강력사건이 빈번히 발생하는 지역에 방범용 CCTV를 중점 설치·운용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 1110‘CCTV 통합관제센터로 확장 구축하면서 상당한 운영성과를 보이고 있다.

올해 들어 1개월 만에 4대 범죄(살인, 강도, 절도, 성폭력)의 실시간 모니터링을 통해 검거 4, 범죄 관련 영상물 제공 120건 등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큰 폭의 실적 향상을 보였다.

구 관계자는 방범 CCTV 설치로 실시간 감시에 따른 범죄 예방효과가 크다사건 발생 후에도 용의자 인상착의 제공과 증거영상 확보 등 범인 검거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구는 단계적으로 매년 노후한 카메라를 고화질(HD)로 교체할 예정으로, 올해는 노후 카메라 225대를 고화질 카메라로 교체한다.

안전총괄실 560-4584

 

 

 

봄철 산불방지 대책기간 지정, 산불예방활동 전개

 

서구는 21일부터 515일까지를 봄철 산불방지 대책기간으로 정하고 산불방지 활동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산불방지 종합대책본부를 공원녹지과에 설치운영하고 시기별, 원인별 맞춤형 예방대책을 수립해 산불예방활동을 전개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산불전문 예방진화대 12명과 산림 기간제 근로자 5명을 채용해 지역별 산림에 배치했다. 이들에게는 산불현장 위치파악과 신속한 대처가 가능하도록 GPS단말기를 지급했다.

또한 주요 산림지역에 설치한 무인감시 카메라 5대를 활용해 산불조기발견과 예방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산불진화차량 2대에는 산불진화장비를 적재, 이동순찰활동과 조기 출동 태세를 유지하고 산불 취약지역에 대한 순찰활동을 강화하는 등 산불방지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구 관계자는 춥고 건조한 겨울날씨에 이어 평소보다 높은 봄철 기온이 예상됨에 따라 동시 다발적인 산불 발생이 우려된다산림 인접지에서 농업 부산물과 쓰레기 등을 소각하는 일이 없도록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공원녹지과 560-4793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동절기 자동차 공회전 특별점검실시

 

서구는 미세먼지의 주요 발생원인이 자동차 등 이동오염원으로 지적됨에 따라 자동차공회전 단속에 나섰다.

구는 자동차의 과도한 공회전으로 불필요한 에너지 소모를 방지하고, 깨끗한 대기환경을 조성하고자 차고지와 노상 주차장, 다중이용시설 주차장 등 자동차공회전 제한지역 58개소에 대해 특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단속대상 차량은 버스와 택시, 화물차 및 승용차 등 3분 이상 공회전 차량(대기온도 5미만, 25이상에서는 5분 이상 공회전 차량)이다. 공회전 제한지역에서 공회전시 자동차 운전자는 1차 계도를 실시하고, 계도 후에도 계속 3분 이상 공회전 시에는 과태료(5만 원)를 부과하고 있다.

구 관계자는 엔진 재시동 시 소모되는 연료량은 공회전 약 5초분에 해당해 5초 이상 공회전을 할 경우에는 엔진을 정지하는 것이 연료를 절약하는 방법이라며 “2cc 승용차가 하루 3분 공회전을 하지 않으면 연간 13.79L의 연료절약과 29kg의 온실가스 감축 효과가 예상되는 만큼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환경보전과 560-5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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