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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동은 우리 손으로 지켜요!”
인천 서구 불로대곡동의 8개 자생단체 및 불로대곡동 자원봉사센터가 ‘우리 동은 우리 손으로 지킨다’는 마음으로 ‘코로나19 청정 불로대곡동’을 만들고자 똘똘 뭉쳤다.
불로대곡동 자생단체들은 우리 지역 방역에 공백이 생기지 않도록 하겠다는 의지로 내년 2월까지 합동방역단 운영에 적극 동참하고 나섰다.
지난 1일 새마을부녀회를 시작으로 한주씩 단체별로 방역을 진행하기로 했으며 7일부터는 주민자치회가, 14일에는 통장자율회로 배턴을 넘기며 단체별로 방역을 진행하게 된다.
이 밖에도 바르게살기위원회, 한마음회, 방위협의회, 체육회, 지역사회보장협의회, 자원봉사센터까지 모두가 우리 마을 지키기에 기쁜 마음으로 동참했다. 합동방역단은 관내 다중이용시설 및 민원요청지역 등 방역 사각지대를 중심으로 방역을 진행하고 있다.
장준영 불로대곡동장은 “코로나19 지역사회 확산을 막기 위해 추운 겨울 방역을 마다하지 않은 자생단체들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청정 코로나 불로대곡동을 만들기 위한 여러분의 노력이 헛되지 않도록 서로 긴밀한 협조 관계를 유지함은 물론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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