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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서구문화재단(이사장 이재현)이 2020년 인천서구 출연기관 경영평가에서 “A”등급을 달성해 2년 연속으로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고 4일 밝혔다.
경영평가는 인천 서구가 산하기관의 경영개선을 도모하고 목표성과달성 정도를 측정해 궁극적으로 지방자치의 발전과 주민의 복리증진을 제고하고자 매년 시행한다.
이번 경영평가는 지난해 문화재단 경영실적을 대상으로 △리더십, 전략, △경영시스템, △정책준수, △사회적가치, △경영성과 5개 부문에서 12개 세부지표에 따라 평가됐다.
서구문화재단은 전반적으로 우수한 수준을 획득했다. 특히 사회적 가치영역에서 문화나눔을 통해 사회적약자의 권익을 보호한 점과 경영성과 평가영역에서 자치단체 운영방향과 연계한 시책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이종원 대표이사는 “문화재단 출범 1년차인 2018년도에는 조직의 안착, 2년차인 2019년에는 질적ㆍ양적인 성장에 경영중점을 두고 구민의 고품격 예술향유, 생활문화 활성화를 통한 참여활동 등 구민의 문화복지 향상에 노력했다. 앞으로도 구민이 행복한 서구를 만들기 위해 지속가능한 경영으로 사회적가치를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인천서구문화재단은 2018년 설립돼 “일상 속 문화예술로 구민이 행복한 서구”를 구현하기 위해 △구민과 예술가가 함께 만드는 문화예술생태계 조성, △구민의 문화향유를 위한 콘텐츠 공급확대, △구민이 주도하는 생활문화도시 구현, △서구특성화축제 강화, △지역커뮤니티간의 네트워크 협력을 추진 중에 있으며 인천서구문화회관, 정서진아트큐브, 가정생활문화센터(개관예정), 청라블루노바홀(개관예정)을 수탁운영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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