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관리담당자
- 담당부서 : 홍보정책과
- 담당팀 : 언론지원팀
- 전화 : 032-560-4540
인천 서구에서 코로나19 확산으로 겪는 어려움을 함께 이겨내기 위해 힘을 보태는 기업체의 미담이 잇따르면서 움츠러든 마음을 녹여주고 있다.
서구에 위치한 ㈜후레쉬퍼스트(대표 김정욱)는 지난달 28일 서구(구청장 이재현)를 방문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써달라며 마스크 1만 매를 기부했다.
김정욱 후레쉬퍼스트 대표는 “상황의 조속한 안정화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긴급히 지원을 결정하게 됐다”며 “저희 후레쉬퍼스트 임직원들 또한 안전과 위생에 주의를 기울여 힘든 시기를 극복하기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후레쉬퍼스트는 2018년 서구에 둥지를 튼 신생 식품제조가공업체로 도시락, 김밥, 주먹밥 카테고리의 60종류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코메츠(대표이사 석주현)도 손세정제(50ml) 1만 개를 지난달 27일 서구에 전달했다.
석주현 ㈜코메츠 대표이사는 “지금 코로나19 확산으로 다들 어려운 상황”이라며 “이런 때에 조금이라도 마음을 보태서 다들 힘을 내고 위기를 극복했으면 하는 마음으로 손세정제를 지원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 밖에도 서구 청라동에 위치한 청라 와마트(대표 한정희)가 손세정제 5백 개를 서구에 지원하기로 했다.
이재현 서구청장은 “어려운 시기에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실천을 해 주신 여러분에 대해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서구도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 같은 선행은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마스크나 손세정제 등 관련 물품의 수요가 폭증하며 물량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상황에서 구민의 안전을 위해 기업체 등이 나선 미담 사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 QR CODE는 "보도자료" 페이지의 정보를 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