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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구(구청장 이재현)가 교통사고 줄이기와 선진 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지역 내의 교통안전 관계기관들과 하나로 뭉쳤다.
서구는 지난 12일 서구청 교통정책과, 서부경찰서 교통안전계, 도로교통공단 인천지부의 교통안전 실무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첫 ‘교통안전실무협의체 회의’를 열었다.
‘인천 서구 교통안전실무협의체’는 지난 해 8월 서구청 교통정책과 신설과 함께 지역의 교통안전을 책임지는 인천서부경찰서, 한국도로교통공단 인천지부와 업무협약(MOU)을 통한 협력체계 구축의 일환으로 출범했다.
이를 계기로 교통안전에 대해 서로의 강점을 공유하는 유기적인 협조체계가 마련된 것으로 기대를 모은 바 있다.
지난 해 교통안전 분야에서 소기의 성과도 거뒀다. 서구 내 교통사고 사망자 수는 1명이 감소한 18명으로 집계됐으며 어린이 교통사고 사망자는 2017년 이후 0명을 계속 유지했다.
또한 교통안전 시설물 개선, 교통안전교육 및 홍보활동 등 교통안전에 대한 전반적인 실적을 평가하는 인천광역시 군구행정실적 평가 교통 분야에서 3위를 차지하고 인천 내 우수 지자체에 선정되기도 했다.
교통안전실무협의체 실무진들은 이날 회의를 통해 올해 전반적인 교통안전사업에 대한 계획을 공유하면서 남다른 각오를 함께 나눴다.
실무협의체 관계자는 “지난 1월 ‘교통안전도시 원년의 해’ 선포식을 열고 교통안전도시 구축에 대한 의지를 천명한 만큼, 실무협의체에서도 다양한 교통안전사업을 펼쳐 보고자 한다”며 “교통사고 사망자수를 획기적으로 줄이는 것을 목표로 특히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에 온 힘을 다해 어린이는 물론 지역 주민이 교통사고로 피해 보는 일이 없도록 안전한 교통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협의체도 교통안전을 위해 노력하겠지만 무엇보다도 성숙한 시민의식을 기대한다”며 “무단횡단금지, 신호 준수 및 양보운전 등 교통안전 수칙은 사소할 수 있지만, 자칫 잘못하면 큰 사고로 이어진다는 점을 잊지 않고 잘 지켜줄 것을 당부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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