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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서구의 섬’ 세어도에 ‘활력’ 불어 넣는다

  • 작성자
    김보경(경제에너지과)
    작성일
    2020년 2월 12일(수) 10:27:41
    조회수
    521
  • 전화번호
    032-560-4452
  • 항목
    시책홍보(2)

3‘서구의_섬’_세어도에_‘활력’_불어_넣는다.jpg 이미지


서구-한국농어촌공사, 세어도 어촌뉴딜300사업 협약

인천 서구 유일의 섬인 세어도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기반시설 확충과 주민 소득증대를 꾀하기 위해 서구와 한국농어촌공사가 발을 벗고 나섰다.

서구(구청장 이재현)는 지난 11일 한국농어촌공사 김포지사(지사장 김종성, 이하 공사)세어도 어촌뉴딜 300사업 위수탁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세어도 어촌뉴딜 300사업은 세어도가 보유한 핵심자원을 활용해 차별화된 콘텐츠를 발굴하고, 사업효과를 극대화해 세어도의 활력을 도모하고자 추진되는 사업이다.
이날 체결한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세어도 어촌뉴딜 300사업과 관련해 세어도항의 물양장 선착장 확포장 세어도 웰컴센터 설치 세어도 둘레길 보강 세어도 바다쉼터·바다카페 조성 주민역량 강화 등을 위해 협력키로 했다.
이재현 서구청장은 이날 협약식에서 “‘세어도 어촌뉴딜 300사업의 가장 큰 특징은 지역주민의 적극적인 참여로 추진되는 상향식 사업이라는 점이라며 공사와 함께 지역주민의 의견을 충분히 공감하고 수렴해 사업내실화에 집중할 것이며, 특히 소외된 어촌지역민의 삶의 질 향상과 소득증대를 위해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김종성 김포지사장은 이번 세어도 어촌뉴딜 300사업 위수탁협약을 통해 인천 서구와 협업해 낙후된 세어도 어촌정주환경 개선은 물론 다시 오고 싶은 세어도를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공사는 2019년도 어촌뉴딜 300사업대상지 70개소 중 10개소를 성공적으로 추진해나가고 있으며, 공사의 축적된 노하우를 활용해 세어도의 새 모습을 만들기 위해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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