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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서구문화재단(이사장 이재현)은 지난달 29일 인천서구문화회관 아트갤러리 에서 창립 2주년을 기념하는 임직원 워크숍을 실시했다.
인천서구문화재단은 지역문화예술 활성화 및 발전을 위하여 지난 2018년 1월 출범하여 두 돌을 맞이했다. 이번 행사는 창립2주년을 기념하여 지나온 발자취와 성장을 되돌아보고 앞으로의 새로운 미래를 그려나가기 위해 마련되었다.
먼저 2019년 추진사업 중 성과의 의미를 확대할 수 있는 사업을 평가하고 분석하는 시간을 가졌다. 청년예술가 활동지원, 청년기획자 생활문화프로젝트 지원, 서구문화회관 공연·전시 등 다양한 문화 사업을 통해 지역문화예술생태계 조성에 앞장서 온 성과를 나누었다.
또한, 새로운 출발을 향해 도약의 발판을 다지기 위하여 2020년 주요사업계획을 발표했다. ‘일상속 문화예술로 구민이 행복한 서구’ 라는 비전 아래 '문화이음, 문화확산, 문화복지’의 핵심가치를 담아 새로운 미션인 ‘사람과 문화를 잇는 감성 문화도시 구현’ 등 설립 3년차에 따라 새로운 정책목표 및 방향을 제시했다. 이에 따른 5대 전략과제와 주요사업을 생활문화, 축제, 문화사업, 공연 전시팀 핵심 사업을 중심으로 공유했다.
이어서 구청장과의 대화에서는 직원들이 생각하는 “서구문화”를 진솔하게 얘기하고, 격의 없는 토론과 대화를 나누며 소통을 원활히 하는 기회를 만들었다. 이재현 서구청장은 “서구문화란 서구민의 과거, 현재, 미래라고 생각한다. 과거의 문화를 바탕으로 현재의 문화가 만들어졌으며, 현재의 문화를 어떻게 가꾸느냐에 따라 서구문화의 미래는 변화한다.” 고 전했다.
이번 행사를 통해 인천서구문화재단은 직원 간 자유롭고 창의적인 의견수렴의 장을 마련하여 자긍심을 고취했다. 2020년도 핵심사업과 특히 문화도시 조성을 위한 미션을 공유하여 사업추진 역량을 결집함으로서 성과의 극대화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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