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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맞아 명절선물세트·떡국 떡 전달
인천 서구 석남2동에 위치한 4개 교회가 힘을 모아 설 명절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의 손길을 내밀었다.
석남2동 선두교회(목사 곽수관), 인천대은교회(목사 박영준), 새인천교회(목사 안길선), 서인천중앙교회(목사 조화일)는 지난해 연말예배 등을 통해 마련한 성금을 지난 17일 이석분 석남2동장에게 전달했다.
이날 4개 교회와 석남2동 사회보장협의체는 독거노인 등 소외계층 지원을 위해 ‘설맞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명절 선물세트 전달 행사’를 석남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열었다.
4개 교회는 지난 2016년부터 매해 함께 이웃사랑 음악회를 열어 독거노인 등 소외계층 지원을 위한 성금을 모아왔다. 올해도 많은 이들의 정성이 쌓여 모인 성금을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전달하고 있다.
이번 명절선물세트는 상자 당 5만원 상당의 정성 가득한 선물로 채워져 있으며, 특히 올해엔 사랑의 상자(홍삼세트)와 더불어 100명의 석남2동 저소득어르신에게 가정마다 2kg의 떡국 떡을 나누기 위해 200kg의 떡국 떡이 함께 전달됐다.
이석분 석남2동장은 “항상 지역사회 내 어려운 이웃을 돕는 일에 헌신적으로 애써 주셔서 감사하다”며 “나눔을 몸소 실천하는 마음들이 모아져 석남2동이 따뜻한 복지공동체로 도약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안길선 공동위원장은 “4개 교회가 이 지역에 존재하는 것은 이 지역을 섬기기 위함”이라며 “앞으로도 이 지역을 위해 더 많은 섬김과 나눔을 감당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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