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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서구문화재단은 지난 19일 당하동행정복지센터에서 2019년 제2회 인천서구 문화비전 포럼「문화도시를 꿈꾸다」“우리동네 문화도시를 얘기하다2”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포럼은 인천서구 문화도시 지정 추진에 따른 정보를 지역 내외로 전파 공유를 위해 문화예술전문가, 지역활동가, 주민 등 다양한 참석자가 모여 논의를 벌였다.
김상원 인하대학교 문예술교육원장이 “문화도시 개념과 인천서구의 발전방향”를 주제로 인천 서구 문화도시 조성계획과 문화도시 조성을 위한 방향성을 제시했다.
이어 토론시간에서는 모든 참석자들이 소통하며 문화도시 지정 추진에 따른 공감대를 형성하면서 서로 의견을 나누고 토론했다. 서구의회에서 강남규 복지도시위원회 위원장과 심우창, 이순학 지역구의원이 자리하여 문화도시 지정사업에 적극적인 관심을 표하며 동참했다.
현광일 인천 민예총 정책분과 위원, 이찬우 한국미협 인천지회 위원장 등 문화계 인사와 지역에서 김영덕 향토문화연구소장, 당하동 주민자치위원장, 생활문화 동아리 대표 등이 참석하여 인천 서구가 문화도시로 지정될 수 있도록 의견을 모았다.
문화비전포럼은 지난 10월 “우리동네 생활문화를 얘기하다1”를 주제로 시작됐으며, 다음 달인 12월중에 3회 차가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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