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패밀리


서구는 지금메뉴열기

  1. 서구는 지금
  2. 보도자료

보도자료

서구, ‘마전동’ 분동․․․최상의 행정서비스 제공

  • 작성자
    이용길(총무과)
    작성일
    2019년 10월 25일(금) 10:53:21
    조회수
    370
  • 전화번호
    032-560-4513

1서구,_‘마전동’_분동․․․최상의_행정서비스_제공.jpg 이미지


- 오는 114일 마전동 행정업무 본격개시

인천 서구(구청장 이재현)는 오는 114일 당하동(검단4)을 당하동과 마전동(신설)으로 분동(分洞)해 주민들에게 더 나은 행정복지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번 분동으로 서구의 행정동은 마전동을 포함해 22개가 된다.

20069월 검단1동에서 분동한 당하동(검단4, 분동 당시 인구 30,100)은 도시개발과 공동주택 입주로 20169월 처음으로 5만명이 넘은 이후 지속적으로 인구가 증가해 왔다.

이와 같은 급격한 도시 팽창과 인구 증가로 인해 질 높은 행정서비스 제공에 어려움이 있었다. 이번 분동으로 당하동은 28,634, 마전동은 23,482명으로 행정복지 서비스의 효율적인 제공 및 주민자치센터 활성화를 통한 진정한 주민자치에 한 걸음 더 다가가게 됐다.

신설될 마전동은 원당대로를 기준으로 북쪽에 위치해 1.13지역을 관할하게 된다. 관내에는 아파트(10개소)와 학교(초등학교 2개소, 중학교 1개소) 그리고 마전시립도서관(11월 개관 예정)이 위치해 주거 및 교육환경이 우수하고 인천 지하철2호선 마전역과 완정역의 경유로 교통환경도 뛰어나다. 또한 검단신도시 조성사업 3단계 개발지역으로 지속적인 인구 유입과 도시성장이 예상된다.

마전동 행정복지센터 임시청사는 동아아파트 정문 인근 4층 건물(진명유치원, 완정로10번길 14) 전체를 임차해 1층은 행정복지 민원처리를 위한 민원실, 2~3층은 주민자치위원회 사무실과 강의실, 4층은 예비군 동대본부와 회의실 등으로 사용할 예정이다. 또한 임시청사의 입주로 활력을 잃은 주변 상권을 부활시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구는 기대하고 있다.

이번 서구 마전동 신설은 단순히 분동에 따른 행정동 설치라는 의미를 넘어, 인천 서구가 대한민국의 중심이 되는 서구로 비상하는 무궁한 잠재력과 자원을 가진 도시임을 드러내는 것이다.

서구는 19881월 개청 당시 154000명의 인구에서 도시개발로 인한 인구 유입으로 201550만을 돌파하고 2019년 현재 55만 명으로 계속해서 성장하고 있다. 재정규모 역시 개청 당시 85억 원에서 올해 인천시 최초 예산 1조원 시대를 열었다.

현재는 인천시 기초단체 중 인구 1, 면적 1, 예산 1위의 도시이며, 청라국제도시, 검단신도시, 루원시티, 검암역세권과 가정공공택지 조성 등 대규모 개발 사업이 진행 중에 있어 타 지차체와 격차를 큰 폭으로 벌일 것으로 전망된다.

민선7기 출범이후 서구는 이에 걸맞는 내실을 갖추기 위해 대한민국의 중심이 되는 서구를 비전으로, ‘깨끗하고 안전한 생태도시’, ‘따뜻하고 행복한 교육복지도시’, ‘사통팔달의 신교통 중심도시’, ‘균형발전 문화관광 테마도시’, ‘구민이 주인인 함께하는 도시라는 기치아래 본격적으로 속도를 내고 있다.

이재현 서구청장은 이번 분동으로 검단지역 주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촘촘하며 질 높은 밀착형 행정복지서비스 제공은 물론, 진정한 주민자치에 한 걸음 더 다가갈 수 있게 됐다, “서구의 성장이 단순히 외형적인 성장에 그치지 않고, 구민 모두가 실제 체감할 수 있는 성장을 이룩하겠다고 밝혔다.

공공누리 공공저작물 자유이용 허락 - 출처표시

목록

자료관리담당자

  • 담당부서 : 홍보정책과
  • 담당팀 : 언론지원팀
  • 전화 : 032-560-4540

콘텐츠 만족도

결과보기

  • QR CODE 이미지를 스마트폰에 인식시키면 자동으로 이 페이지로 연결됩니다.

    이 QR CODE는 "보도자료" 페이지의 정보를 담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