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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서구,_주거환경개선사업_‘희망터전_만들기’.hwp (21KBy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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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PS(주)·어린이재단 후원으로 서구드림스타트가 진행
인천 서구(구청장 이재현) 드림스타트는 아동들의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10월 한 달 동안 주거환경이 열악한 드림스타트 가정 8곳, 지역아동센터 1곳의 주거환경개선 ‘희망터전만들기’ 사업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희망터전만들기’는 한전KPS(주)가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인천지역본부(본부장 신정원)와 함께하는 주거환경개선 사회공헌사업으로 한전KPS(주)인천사업소(소장 이규흥), 한전KPS(주)서인천사업처(처장 강기석), 한전KPS(주)플랜트서비스센터(처장 한재필) 등 3곳이 후원하고 있으며, 관내 저소득 가정의 아동들이 열악한 환경으로부터 벗어나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매년 지원하고 있다.
특히 이번 사업은 아동들이 겨울을 따뜻하게 날 수 있도록 에너지 난방효율에 초점을 맞춰 전문 에너지 관리사가 주택 보수 전후의 변화를 측정하고 보일러 교체 및 가정의 창호, 단열, 환기 등을 보강함으로써 기존의 단순 시공만으로는 개선하기 어려웠던 부분까지 영역을 넓혀 진행된다.
사업에 선정된 한 아동의 양육자는 “오래된 집이라 겨울이면 수도가 얼고 아이가 머리도 마음껏 감을 수 없었는데 올 겨울에는 따뜻하게 보낼 수 있을 것 같아 다행이다”고 전했다.
드림스타트 관계자는 “주거환경개선 사업은 가정환경의 변화를 통해 그 공간에서 생활하는 아동과 가족 모두에게 긍정적인 에너지를 주게 되므로 큰 의미를 갖는다”며, “앞으로도 드림스타트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지역 자원을 연계한 다양한 사업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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