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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구(구청장 이재현)는 지난 10일 한가위를 맞이해 이용객이 많은 재래시장 공중화장실을 대상으로 불법촬영 카메라 민관합동 점검 및 폭력예방캠페인을 실시하였다.
이날 서구여성단체협의회(회장 임남순) 회원 및 구 관계공무원 20여명이 가좌시장내 공중화장실 불법촬영 카메라 민관합동 점검과 가좌2동 인근에서 폭력예방캠페인도 함께 실시하였다.
한편, 구는 공무원, 경찰, 공공기관, 민간단체, 화장실관리자 등 80여명으로 합동점검반을 구성하여 분기별 합동점검을 실시하고 있으며, 올 상반기 사계절썰매장, 서곶근린공원, 지하철역사 화장실 등의 합동점검 및 캠페인을 통해 디지털 성범죄 근절을 위한 홍보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쳐 나가고 있다.
서구청 관계자는 “디지털 매체의 발달로 점점 지능화․다양화 되는 여성대상 범죄들로 인해 사회적 불안감이 커지고 있어 지속적인 점검 및 캠페인을 통해 안전한 서구를 만들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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