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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_콜롬비아군_6.25_참전_추모행사_개최.jpg (360KByte)
인천 서구(구청장 이재현)는 지난 7일 연희동 경명공원 콜롬비아 참전기념비에서 후안 카를로스 카이사 로세로 주한 콜롬비아 대사, 변주영 부구청장, 이규준 육군 제17보병사단장, 이향숙 인천보훈지청장과 신동근 국회의원 등 내·외빈 인사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콜롬비아군 참전 참배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참배행사는 올해로 200주년이 되는 콜롬비아 독립전쟁 전승기념일 및 군대창설 기념일을 축하하고, 6.25전쟁 69주년을 맞아 콜롬비아군 6.25 참전용사의 숭고한 희생정신과 넋을 기리기 위한 행사로 진행됐으며, 주한 콜롬비아 대사관이 주관하고 인천 서구와 육군 제17보병사단, 인천보훈지청의 후원으로 개최됐다.
중남미 유일의 참전국인 콜롬비아는 6.25 전쟁 당시 모두 4차례에 걸쳐 지상군과 해군 등 5,100여 명을 파병했으며, 이중 213명이 전사 또는 실종하고, 448명이 부상을 입었다. 불모지구와 금성지구 전투에 투입돼 혁혁한 전공을 세웠다.
변주영 부구청장은 “이들의 희생이 있었기에 오늘 우리가 평화와 자유를 누릴 수 있다”라며 “이번 추모식을 통해 다시 한 번 그들의 희생을 기억하고, 양국의 우호가 더욱 두터워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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