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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서구문화재단(이사장 이재현)은 문화재단 회의실에서 청년예술가활동지원과 관련한 ‘청년예술가활동 워크숍’을 최근 실시했다.
청년예술가활동지원 사업은 인천서구문화재단에서 처음으로 추진하는 청년세대를 위한 사업이다. 이번 사업은 청년들이 다양한 예술적 시도를 통해 역량과 끼를 펼치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지난 4월에 공연, 전통, 문학, 시각예술장르의 프로젝트 10개가 최종 선정됐으며, 지역성과 함께 젊은 세대만의 참신하고 발랄한 기획력이 돋보이는 다양한 예술창작활동이 한창 작업에 매진하고 있다.
선정된 프로젝트(작가, 작품명)는 다음과 같다. 김현우(당신의 식탁, 당신의 풍경), 공지선(몸은 생에 쓰여 지고, 우리는 삶을 몸에 쓴다), 김차경(사사로운 대중의 추억), 박성원(엄마 사용 설명서), 이준의(영정영상 전시회 : 저의 장례식에 와주셔서 고맙습니다), 극단 놀이터하(올라! 산티아고 Hola! Santiago), 임현태(전통과 현대를 잇다 – 탈피血), 예술인 협동조합 문화발전소(찾아가는 팝페라 뮤직트럭), Odrey(Odrey Gayageum 2019), 경지(올라갈 그곳을 향해 퓨전국악 콘서트).
이번 워크숍은 각 청년예술가가 작품제작 상황과 작품발표계획 등 진행상황을 프리젠테이션하고, 초청 멘토들은 각 발표에 대해 의견을 보태고 청년예술가들의 예술적 끼의 시도를 응원했다.
또한 개별적으로 활동하던 청년예술가들이 처음으로 한자리에 모여 서로의 활동을 공유함으로써 다양성을 추구하고, 지역을 기반으로 하는 젊은 예술인들이 네트워킹의 시간을 갖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
인천서구문화재단 이종원 대표이사는 “재단이 창작의 자유로움을 훼손하지 않는 범위에서 청년예술가들의 어려움을 도와주겠다”고 말했다.
한편 청년예술가들은 앞으로 프로젝트별 일정에 따라 연말까지 예술창작활동을 통해 작품제작을 완료하고, 청라, 가정, 석남 등 서구 곳곳에서 활동성과를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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