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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기업이 일자리 사업의 마중물이 되다

  • 작성자
    최재우(자립지원과)
    작성일
    2019년 5월 8일(수) 11:53:07
    조회수
    566
  • 전화번호
    032-560-5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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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 서구 5개 기관, 저소득층 일자리 협약 맺어

인천 서구(구청장 이재현)는 한국서부발전() 서인천발전본부(본부장 김상도), 경인지방우정청 서인천우체국(국장 김맹호), 새롬주거복지센터(대표 임봉호), 인천서구지역자활센터(센터장 조영정) 5개 기관과 서구지역의 저소득층에게 일자리 제공을 위한 업무 협약식을 지난 7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서인천발전본부에서 저소득 청년층을 대상으로 한 일자리 사업에 후원의 뜻을 제안해 이뤄졌다. 서인천발전본부는 1억 원을 후원했으며, 후원금은 인천서구지역자활센터에서 집수리사업인 청년자립도전사업과 거점형 택배사업 등 신규 사업단의 사업비로 사용될 계획이다.

청년자립도전사업은 만18~39세 미만의 저소득 청년층 10명을 대상으로 전기 설비 기술을 배우고 자격증을 취득하여 취· 창업을 목표로 하고 있다. 또한 거점형 택배사업은 서인천우체국에서 택배 업무를 위탁받아 청라지역에 거점을 두고 10명의 자활근로자가 택배 할 계획이며, 택배사업이 활성화 되면 향후 검단 등 서구 아파트 지역으로 사업을 확장할 예정이다.

서인천발전본부에서는 후원금 지원뿐 아니라 소속 직원들의 기술 이전과 더불어 저소득층을 위한 집수리 사업 등 사회공헌 활동도 함께 할 계획이며, 서인천우체국에서는 택배 사업의 노하우를 전수해준다.

이재현 서구청장은 최고의 복지인 일자리 지원 사업에 마중물이 되어주신 서인천발전본부와 사업을 위탁해 주신 서인천우체국에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기업과 행정기관이 협업한 이번 사업이 최고의 일자리가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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