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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구(구청장 이재현)는 국산 목재의 활용증대와 고부가가치 실현을 통한 산주의 소득을 증대하며, 노후화된 목재 제조시설의 현대화를 통해 산업경쟁력을 강화하고자 오는 20일까지 ‘목재산업시설 현대화사업’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인천 서구는 전국 지자체 중 가장 많은 목재생산업이 등록된 목재의 메카다. 구는 2015년 목재산업시설 현대화사업을 추진해 2018년까지 제재업 등록 190개 사업체 중 24개 사업체에 자부담을 포함해 총 54억 원 지원을 완료해, 목재산업시설 현대화사업 진행률은 12.6%이다.
올해에는 산림청 25개 사업 중 5개 사업이 서구에 배정됐으며, 총사업비는 10억 원으로 개소 당 사업비는 2억 원(자부담 6천만 원)을 지원한다.
신청자격은 서구에 목재생산업(제재업) 등록 및 제조시설이 위치한 업체이며, 과거 동일사업에 대한 관계인(주주, 이사 등) 및 국가보조금을 받은 실적이 있는 경우에는 심사에서 제외된다.
대상 시설은 원형 톱, 대차 등 제재시설, 저온․중온․고온 건조기, 진공․고주파 건조기 등 건조시설, 원주가공기, 톱밥제조시설 등 가공시설, 원목절단기, 숯 파쇄기 등 목탄시설, 주약관, 가압펌프 등 방부시설로 인건비 및 생산비 절감을 위한 자동화시설 그리고 가동률 향상과 생산비용 절감을 위한 시설이다.
신청방법은 서구청 공원녹지과 방문해 목재산업시설 현대화사업 지원 신청서 등을 제출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구청 홈페이지 또는 공원녹지과(560-4792)로 연락하면 된다. 제출된 서류는 4월중 자체 심사위원회를 거쳐 결정되며, 선정된 사업체는 올해 11월까지 사업을 완료하면 된다.
이재현 서구청장은 “서구 목재산업시설 현대화를 지속해서 추진하겠으며, 관내 사업체가 많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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