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패밀리


서구는 지금메뉴열기

  1. 서구는 지금
  2. 보도자료

보도자료

서구에 울려 퍼진 100년 전 그날의 함성

  • 작성자
    이정옥(복지정책과)
    작성일
    2019년 3월 1일(금) 12:01:10
    조회수
    747
  • 전화번호
    032-560-4292

서구에_울려_퍼진_100년_전_그날의_함성1.jpg 이미지

서구에_울려_퍼진_100년_전_그날의_함성2.jpg 이미지

서구에_울려_퍼진_100년_전_그날의_함성3.jpg 이미지


- 3·1운동 100주년 평화의 바람, 희망의 물결

- 서구, 3·1운동 100주년 행사 풍성

- 독립운동 벌인 당하지구 5호 어린이공원에서 다시 함성

- 독립투사 숭고한 희생정신 기리다

인천 서구(구청장 이재현)3·1운동 10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지난 25, 서곶로(가정오거리~완정사거리) 8.5km 구간에 태극기와 제작한 진관사 태극기를 교차 게양하는 것을 시작으로 범 구민 태극기 달기 운동을 펼쳤으며, 3·1운동 당시 지역주민 300여 명이 독립운동을 벌여 역사적으로 의미가 큰 장소인, 당하지구 5호 어린이공원에서 ‘3·1운동 100주년 기념행사31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광복회원을 비롯한 보훈단체회원, 내빈, 주민과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권회복을 위해 민족자존의 가치를 드높였던 선열들의 위업을 되새기고, 나라와 민족을 위해 신명을 다 바친 애국지사의 숭고한 뜻을 기리며 엄숙하고 성대히 진행됐다.

식전행사로 인천아리랑 보존회(회장 손영숙)에서 일제 강점기를 버텨온 어머니들의 한의 소리인 인천아리랑 공연을 펼쳤다.

본 행사에서는 독립유공자 후손들의 독립선언문 낭독’, ‘유공자 표창’, ‘진관사 태극기 전달과 함께 서구에 거주하고 있는 류관순 열사의 후손인 류효상씨가 100년 전 3·1운동을 기리며 류관순 열사의 회고록을 낭독했다.

이어 전국 각지에서 태극기를 흔들며 대한독립 만세를 울부짖었던 선연들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는 ‘3·1절 노래만세삼창이 이어졌다. 이외에도 3·1운동의 의미를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부대행사가 열려 행사에 참석한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재현 서구청장은 “3·1운동 100주년 기념행사는 선열들의 숭고한 나라 사랑 정신을 되새기고, 새로운 100년을 위한 도약과 화합의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공공누리 공공저작물 자유이용 허락 - 출처표시

목록

자료관리담당자

  • 담당부서 : 홍보정책과
  • 담당팀 : 언론지원팀
  • 전화 : 032-560-4540

콘텐츠 만족도

결과보기

  • QR CODE 이미지를 스마트폰에 인식시키면 자동으로 이 페이지로 연결됩니다.

    이 QR CODE는 "보도자료" 페이지의 정보를 담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