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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題目 : 기획보도. 민선5기 이훈국 서구청장의 아주 특별한 연말
최일선 민원행정인들과 연말 간담회 실시
○ 內容 : 사진없음
인천시 이훈국 서구청장은『풍요로운 서구 행복도시 건설』의 구정목표 아래 주민행복, 미래지향, 열린행정을 펼쳐나가기 위해 구민중심의 구정발전을 이루는 데 다양한 의견제시의 자리를 마련해 적극적인 의견수렴에 나섰다.
의견수렴대상은 지방행정의 최일선에서 주민들의 생활속에 가장 가깝게 다가가 있는 각 동 주민센터 및 출장소 직원들이 그 주인공으로 , 그들과 격의없는 대화를 통해 주민들의 바람을 듣고 서구민들의 어렵고, 불편한 곳을 먼저 찾아내서 신속한 업무처리와 질 높은 행정서비스를 마련하고자 계획된 것이다.
이훈국 서구청장의 의견 수렴 일정은 지난 4일 검단출장소 직원 44여명과의 저녁식사 자리로 시작됐다. “구민과 매일매일 대면하며 대민행정 업무 수행에 여념이 없는 직원들 모두 올 한해 수고 많았다.” 라며 그 간 노고를 치하하며 시작된 저녁자리는 2009년도 구정운영 방향을 직원들과 대화를 나누는 사이 저녁 7시에 시작 10시를 훌쩍 넘겨버렸다.
직원들과의 저녁식사는 바쁜 연말 각종 의례적인 자생단체와의 송년회를 제치고 이 구청장의 1순위 약속장소이다. ▲12월 10일 검단1,2,3,4동 47명의 직원과의 저녁식사, ▲15일 검암경서동, 연희동 24명의 직원과의 저녁, ▲16일 가정2동, 신현원창동, 석남1동 33명과 저녁, ▲18일 가정 1,3동, 석남2,3동 41명 직원들과의 자리, ▲19일 가좌1,2,3동 39명과의 자리가 연말 술자리를 대신해 12월을 채워나간 모임이다.
직원들과의 간담회에서 참석할 때마다 그가 잊지 않고 되풀이 한 말은 구민들의 손과 발이 되어 최일선 대민행정 수행을 하는 그동안의 노고를 격려하며 시작됐고, “ 여러분들이 각 동에 근무하며 나의 귀를 대신해 주민여론을 수렴해 달라.” 또한 구민의 손과 발이 되어 신속한 행정처리 당부를 잊지 않았다.
또한, 수동적으로 업무처리를 지양하고, 2009년도 동장 포괄사업비를 효율적으로 집행해 달라며 업무처리과정에서 주민숙원사항, 불편사항을 파악하여 사업추진을 당부했으며,
2009년 서구의 최대 시책사업인 2014 인천아시아 경기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주경기장 서구 건설의 필요성, 기대효과 설명, 주민홍보를 당부하고,
2009 인천세계도시축전을 대비해 주민에게 가까이 다가갈 수 있는 동 직원들이 홍보에 힘쓰고 명품 도시 서구를 건설을 위해 도시환경정비에 적극 협조해달라는 말을 잊지 않았다.
이훈국 서구청장은 그 간 연말연시 분위기에 휩쓸려 의례적인 송년회 보다 더욱 알차고 뜻 깊은 연말을 보냈다고 전하며, 내년에는 직원들과의 이런 격의없는 모임을 더욱 자주 가질 예정이며, 향후에는 구민들과의 간담회도 계획하고 있다며, 그날을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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