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관리담당자
- 담당부서 : 홍보정책과
- 담당팀 : 언론지원팀
- 전화 : 032-560-4540
6서구,_깨끗한_도심_만들기_총력.hwp (18KByte)
미리보기
6서구,_깨끗한_도심_만들기_총력__불임제살포사진.jpg (240KByte)
6서구,_깨끗한_도심_만들기_총력__은행나무열매조기채취사진.jpg (194KByte)
인천 서구 도심 골칫거리 은행나무 열매 효과적 관리
4월, 5월 개화 전 불임제 살포...
9월 중순부터 은행나무 열매 조기채취로 깨끗한 도심 만들기 총력
인천 서구(구청장 이재현)는 지난 19일 자연낙과에 따른 악취와 미끄러짐 등 안전사고로부터 지역주민을 보호하기 위해 은행나무 열매 관리로 깨끗한 도심 만들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서구 전역에는 모두 42천 797그루의 가로수가 있으며 은행나무는 8천 298그루(19%)이고 이중 암그루가 1천 826그루로서 전체 은행나무 가로수 대비 22%를 차지하고 있다.
구는 지난 1~2월, 은행나무를 효과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가로수 전수조사를 통해 암그루 1천 826그루에 대한 위치표식을 실시하고, 올해 4~5월에 개화기 이전 수정 억제를 위한 2차례에 걸친 불임제 살포를 통해 은행나무 열매를 털기보다는 아예 맺지 않게 하는 것에 주력했다.
아울러 지난 9월 중순부터 주택가, 상가 등 지역주민의 통행이 빈번한 지역을 우선으로 은행나무 열매의 성숙에 따른 자연낙과(10월중~하순)전 수거전담팀을 구성 조기채취를 통해 악취와 안전사고를 미리 방지했다.
서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조기 및 적기 대응을 통해 앞서가는 생태도시 조성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QR CODE는 "보도자료" 페이지의 정보를 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