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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12월 16일 보도자료②

  • 작성자
    (기획홍보실)
    작성일
    2008년 12월 22일(월) 15:06:24
    조회수
    927

서구청 강석호.jpg 이미지


○ 題目 :  배움의 열망,  직장에서 이룬 만학의 꿈

○ 內容 : 사진있음


  인천시 서구에서는 배움의 열망을 불태우며 직장에서 만학의 꿈을 이룬 강석호씨(서구청 재무과 기능직, 48세)가 직장을 다니면서 공부를 시작해 중학교를 졸업한지 32년 만에 대학원을 진학한 것이 알려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주인공 강석호씨는 “나이가 들어 공부를 할 수 있는 적령기가 지난 성인이 다시 배움의 길에 들어서기가 결코 쉬운 일이 아니였다” 라며 그간 공부에 대한 열정을 털어났다.


  그의 학창시절은 어렵게 들어간 고교도 2번의 퇴학 끝에 제물포고부설 방송통신학교를 졸업하는 등 아쉬움이 많이 남았고, 직장을 다니면서 일도하고 노동조합활동도 해보았으나 이마저 순탄치 않았다고 한다.


  그러던 중 93년 서구청에 입사 한 것이 새로운 인생을 여는 전환의 계기 가되었다. 그는 직장 일을 하면서 재능대학 재능환경학과를 졸업했으며 호원대에 법경찰학부에 편입하여 학사학위를 받았고 틈틈이 공부하여 사회복지사자격증도 땃다.


  그는 여기서 그치지 않고 금년 12월 15일 인천대학교 대학원 경영학과에 합격하여 젊은 학생들과 경쟁하며 박사의 꿈을 향해 달려가는 열정의 만학도가 되었다.


   그가 처음 공부를 시작하였을 땐 그야말로 고역이었다고 한다. 중학교 시절도 운동만 하여 공부에 대한 기초도 터무니없이 모자랐으며, 직장일도 부담이 고  오랜 시간 의자에 앉아 있는 것도 고통이었지만,  그때마다 곁에서 ‘이왕 시작한 것이니 끝까지 해보라’는 가족과 직장동료들의 격려가 큰 힘이 됐다고 한다.


  현재 강석호씨는 오늘도 오전6시 통근버스를 운행하기위해 직장에 나와서 오후8시 퇴근버스 운행 후 어김없이 도서관등을 찾아 책상 앞에서 책과 씨름을 하는 공부하는 대학생으로서 생활에 전념하고 있다.


  그는 “젊은 학생들과 함께 공부하고 활동하면서 미래에 대한 비전과  자신감을 많이 얻었다며 물심양면으로 도와준 직장동료와 가족 덕분에 좋은 결과를 얻은 것 같다”고 말하며,


  무엇보다도 서구인의 명예를 걸고 그동안 쌓은 경험과 학교에서 배운 지식을 적극 활용해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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