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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구(구청장 이재현) 보건소(소장 박호추)는 지난 4일부터 18일까지 총 5회에 걸쳐 뇌병변, 지체 장애인 18명을 대상으로 ‘장애인과 함께하는 공예치료 교실’을 운영했다.
완정건강생활지원센터(구 검단보건지소)에서 공예전문강사를 초빙해 운영한 이번 프로그램은, 장애인들이 가죽, 원목, 냅킨, 한지, 도자기 등을 이용해 교통카드 목걸이, 원목 냄비받침, 텀블러, 한지 컵받침, 도자기 컵 등을 직접 만들어 보는 경험을 통해 성취감을 높이고 재활 참여 의지를 키우는 데 도움을 주고자 기획됐다.
공예치료 교실은 팔과 소근육을 훈련해 인지기능을 향상하고, 감각자극을 통한 적응반응을 계획화하고 조직화해 정서적인 안정과 사회활동에 적응할 수 있는 능력을 향상해주는 프로그램이다.
무엇보다도 자기가 만든 세상에 단 하나뿐인 공예작품을 실제 생활에 사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참여한 장애인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았다.
서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어울림 장애인 가족 자조모임(매월 마지막 주 금요일)’, ‘장애인 가족 힐링교실(10월)’, ‘장애인 송년모임(12월)’ 등 장애인과 가족들에게 다양한 사회 참여 프로그램을 제공해 활기차고 건강한 일상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지속해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참여를 희망하는 장애인이나 가족은 완정건강생활지원센터 재활보건실(560-3432)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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