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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서구,_‘생명사랑_캠페인’으로_‘실천하는_이웃사랑’.hwp (20KBy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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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구(구청장 이재현)는 10일, 세계 ‘자살 예방의 날’을 맞이해 아라뱃길에서 자살의 위해성을 일깨우고, 예방을 위한 적극적인 분위기 조성을 위해 ‘생명사랑 캠페인’을 벌인다고 밝혔다.
이번 생명사랑 캠페인에서는 개인별 정신건강검사 및 정신건강전문가 상담, 판넬전시, 생명사랑 풍선날리기, 희망나눔 엽서쓰기 등의 다양한 체험행사도 함께 이루어진다.
서구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는 청년, 직장인, 노인 대상 정신건강검사 및 상담으로 고위험군을 조기에 발견해 전문가의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임산부에게는 우울증 선별검사와 교육을 통해 산후우울증을 예방 관리하고 있다.
또한 자살 고위험군 발견과 관련된 업무종사자를 ‘생명사랑지킴이’로 양성해 자살 위험신호를 재빨리 인지하고 전문가에게 알릴 수 있도록 하는 등 자살 예방 환경과 생명존중문화를 조성하고 있다.
서구의 자살률은 2012년 30.3명에서 2016년 21.8명으로 5년 동안 지속해서 감소하고 있다. 이는 자살 예방을 위한 다양한 정책과 프로그램을 운영한 자살 예방사업의 결실로 볼 수 있다.
서구보건소 관계자는 “자살이 ‘개인적인 문제’라는 사회적 인식을 개선하고, 주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질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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