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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가을철_발열성질환’_감염에_주의하세요!.hwp (20KBy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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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구(구청장 이재현) 보건소는 추수, 벌초, 성묘, 등산 등 야외활동이 많은 가을철을 맞아 진드기, 설치류(등줄쥐, 집쥐) 등에 감염돼 발생하는 쯔쯔가무시증,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 렙토스피라증, 신증후군출혈열 등 ‘가을철 발열성 질환’에 대한 감염 주의를 당부했다
또한 인천서구보건소는 농림축산업 작업자와 등산로 입구 9개소 등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진드기 기피제를 배포하고 전단 배부와 홈페이지 등에 예방수칙을 게재하는 등 가을철 발열성 질환 예방 홍보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가을철 발열성 질환은 야외활동 중에 감염된 진드기에 물리거나 설치류의 소변에 오염된 흙이나 물 등에 노출됨으로써 발병될 수 있으며, 증상은 발열과 두통, 근육통, 오한 등 몸살감기와 같은 증상을 유발하고 심할 경우 사망에 이를 수도 있다.
가을철 발열성 질환의 예방을 위해서는 야외활동 시 피부 노출을 최소화 할 수 있는 긴 옷을 착용하기, 작업 시 소매와 바지 끝까지 단단히 여미고 토시와 장화를 착용하기, 풀밭 위에 옷을 벗어 놓거나 눕지 말고 돗자리를 사용하기, 야외활동 후 옷을 털고 세탁 및 목욕하기 등 개인위생수칙 준수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보건소 관계자는 “야외활동 후 감염 의심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의료기관을 방문해 치료를 받아야 한다”고 강조하며, “예방용 기피제는 진드기와 모기를 매개로 하는 감염병에도 도움이 되므로 야외활동 시 이용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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