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관리담당자
- 담당부서 : 홍보정책과
- 담당팀 : 언론지원팀
- 전화 : 032-560-4540
8서구,_인천형_어린이집_7개소_신규_선정.hwp (67KByte)
미리보기
8서구,_인천형_어린이집_7개소_신규_선정.jpg (70KByte)
인천 서구(구청장 이재현)는 올해 영아 안심 보육서비스를 특화한 인천형 어린이집 7개소를 신규 선정해 총 14개소를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인천형 어린이집은 푸르니어린이집(원장 정윤정), 단비어린이집(원장 강문희), 미래어린이집(원장 김미숙), 은혜어린이집(원장 김은순), 사과나무어린이집(원장 홍은주), 토마토어린이집(원장 이선례), 엔젤드림어린이집(원장 구정오)으로 20인 이하 소규모 어린이집이다.
인천형 어린이집은 소규모 어린이집 재원 아동 중 99.2%가 만0세에서 만2세의 영아임에 착안해 영아시기 경력단절 여성의 사회참여와 일 가정 양립을 위해 영아 안심 보육서비스를 특화한 사업이다.
이 사업은 영아반 교사 대 아동의 비율을 만 0세 반은 1:3에서 1:2로, 만 1세 반은 1:5에서 1:4로 낮춰 자녀를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보육환경을 조성하고 열악한 소규모 어린이집에 대한 공공성 강화로 수준 높은 보육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기본 취지다.
서구 관계자는 “선정된 어린이집에는 올 8월부터 1년간 영아반 담임교사 1명의 인건비를 월 214만원씩 지원하며, 인천형으로써 수준 높은 보육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인천시 육아종합지원센터와 연계해 전반적인 컨설팅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 QR CODE는 "보도자료" 페이지의 정보를 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