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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서구,_2018년_상반기_지방세입_3,566억원_징수.hwp (25KBy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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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구(구청장 이재현)는 2018년도 상반기에 시세 3,351억원, 구세 215억원, 합계 3,566억원을 징수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는 전년도 동기 징수액 2,817억원 대비 748억원이 증가한 것이며, 특히 취득세, 지방소득세와 지방교육세 등 시세 증가액이 712억원에 달했다.
징수액이 전년대비 585억원 증가한 2,058억원으로 가장 큰 증가세를 보인 취득세는, 작년 하반기부터 집중되었던 청라, 가정지구, 검단 내 신규 아파트 준공 및 분양에 따른 부동산 취득세원의 증가가 세입의 주요 원인이며, 서구의 경우 관할면적이 넓고 여러 개발 사업이 진행 중으로 앞으로도 부동산 관련 지방세입은 지속해서 증가할 것이다.
서구 관계자는 “서구의 지방세 징수액이 인천시 8개 자치구 중 1위 수준을 유지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꾸준한 증가세가 예상되는 만큼, 친절한 민원서비스를 수행하고, 세액 과소신고·허위감면 등에 대한 검증을 철저히 해 지방세 부과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18년 서구의 지방세 징수목표액은 전년 징수액 대비 273억원이 증가한 시세 5,556억원, 구세 1,700억원, 합계 7,256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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