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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_감염병_발생_취약지역_조사.hwp (30KBy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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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서구보건소(소장 박호추)는 지난 15일부터 한 달간 관내 감염병 발생 취약지역을 조사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취약지역에 대한 현장 답사를 실시하여 면적 및 취약요인을 파악·분석해 2018년 방역사업 추진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할 예정이다.
조상대상은 노후된 하수구, 정화조 밀집지역 및 상습 침수지역, 쓰레기 상습 무단투기 장소, 장기간 물고인 곳, 가축사육 농가 등이다.
지난해 취약지역 54개소 및 21개 동 주민센터를 통해 파악된 지역과 함께 주민 방역요청 다발지역을 방문해 말라리아 등 감염병을 매개하는 위생해충 서식처를 조사할 계획이다.
또한, 공동주택 지하시설 및 집수정 등 모기유충 서식지를 대상으로 유충구제를 병행 실시해 여름철 모기 감소 등 감염병 발생원을 사전 차단할 방침이다.
서구보건소 관계자는 “감염병 발생 취약지에 대한 현황 및 원인을 정확히 분석한 자료를 토대로 2018년 방역사업을 체계적으로 전개해 말라리아 등 각종 감염병 예방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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