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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운동 인천서구협의회(회장 김도철)는 지난 26일 석남1동 주민센터에서 수해 주민들을 위한 구호물품 라면 250박스를 전달했다.
이번에 전달된 라면 250박스는 지난 23일 갑작스런 폭우로 피해를 입은 가정동, 신현원창동, 석남동, 가좌동 지역 수해 주민들을 위해 협의회 회원들이 십시일반 성금을 모아 마련했다.
강범석 서구청장은 “이번 도움의 손길이 수해 주민들에게 큰 위로와 힘이 될 것이며, 구차원에서도 더욱 관심을 갖고 복구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도철 바르게살기운동 인천서구협의회장은 “이번 수해로 고통 받고 있는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리고 싶었다”며 “향후에도 피해를 입은 주민들이 하루빨리 정상 생활로 돌아갈 수 있도록 수해복구를 위해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한편, 바르게살기운동 인천서구협의회는 성금 모금 활동과 수해복구 현장 봉사 등 계속적으로 수해 주민들을 위한 지원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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